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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검색 결과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제8일의 밤> 크랭크인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제8일의 밤> 크랭크인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크랭크인 박해준, 이성민, 김유정, 남다름, 김태형 감독.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이 아차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이 아차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박찬욱 감독, 김영진 프로그래머 올해 20회를 맞이한 전주국제 영화제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20, 21세기 만들어진 국내 명작들을 엄선해 상영하는 섹션을 기획했다. 선정된 영화 대다수는 상업적 성공을 거두진 못했으나 동시대와 후대 한국영화계에 영감을 준 작품들로 구성됐다. 박찬욱 감독 영화 중엔 흥행은 실패했지만 명작으로 회자되는 이 선정됐다. 5월 5일 열린 시네마 클래스는 영화 상영 후 박찬욱 감독과의 GV가 예정돼있어 치열한 티켓 전쟁을 벌였었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요동치는 사회, 응답하라 영화들아 ​ 굿바이 썸머> 등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7시간 20분짜리 예고편? 독특한 영화 예고편들을 모아보자

7시간 20분짜리 예고편? 독특한 영화 예고편들을 모아보자

예고편은 영화를 짧은 시간에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영상이다. 잘 만든 예고편의 기준은 간단하다. 예고편을 보고 관심 없던 영화에 호기심이 생긴다면 성공한 것. 이번 포스트에서는 보통의 영화 예고편과 달리 독특한 형식으로 제작된 영화 예고편들을 모았다.
'개봉 촉구! 소음 금지!' 별별 이색 시사회 5

'개봉 촉구! 소음 금지!' 별별 이색 시사회 5

매년 모래처럼 쏟아지는 영화들 틈에서 관객들의 선택을 받는 일이란 쉽지 않다. 그중에서 최근 입소문으로 톡톡히 효과를 본 영화들이 등장하면서 초기 영화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가장 처음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인 ‘시사회’를 이용한 이색적인 마케팅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오늘은 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재기 발랄한 국내 이색 시사회를 간단히 모아보았다. 아래 시사회에 참석했던 경험이 있거나, 이 외의 이색적인 시사회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바란다. &l
'VRound', 가상세계로 가는 새로운 문이 열렸다

'VRound', 가상세계로 가는 새로운 문이 열렸다

2018 VR 영상 콘텐츠 공모대전 'VRound' 가상현실 콘텐츠의 제작 개발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2018 VR 영상 콘텐츠 공모대전 ‘VRound’ 수상작이 발표됐다. 결과부터 이야기하면, 3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대상은 VR 콘텐츠를 처음 만든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들이 만든 작품에 대해서는 뒤이어 자세히 소개하겠지만 새로운 매체의 문법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말 그대로 가상세계를 창조하는 작업은 흥미진진한 도전과 실패로 가득 차 있다.
관객이 스토리 결정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필버그도, 한국도 만들었다고?

관객이 스토리 결정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필버그도, 한국도 만들었다고?

얼마 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가 화제다. 주인공이 아침 식사로 무엇을 먹을지, 어떤 음악을 들을지 같은 사소한 것부터, 전개와 결말을 결정짓는 순간까지 시청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였기 때문이다. 시청자가 스토리에 관여하는 이러한 형식의 작품을 '인터랙티브 드라마'라고 부른다. 가 새롭게 느껴졌다고? 이번 무비 비하인드에서는 그 이전에 시도된 여러 '인터랙티브' 영화·드라마를 살펴보려 한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감독 데이빗 슬레이드 출연 핀 화이트헤드, 크레이그 파킨슨, 앨리스 로우 개봉 미개봉
샐리 포터의 작가적 스타일이 정점에 오른 영화 <더 파티>

샐리 포터의 작가적 스타일이 정점에 오른 영화 <더 파티>

위선을 직시하며 용감하게 웃는 법 영화가 시작되면 현관문이 열리고 한 여자가 카메라를 향해 총을 겨눈다. 는 이 강렬한 오프닝부터 제어장치가 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70여분 동안 숨도 쉬지 않고 빠르게 달려간다. 그리고 집이라는 하나의 한정된 공간에서 리얼 타임으로 달리며 모두를 파국으로 몰고 갈 비밀을 폭로하고 복잡하게 얽힌 갈등을 증폭시킨다. 파티에 초대된 어느 누구도 이로부터 숨을 수 없다. 마지막까지 등장하지 않는 마리안조차 말이다. 카메라는 경쾌하고 빠르게 움직일 뿐만 아니라 2.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부산영화제 매진 행렬에서 골라낸 7편의 영화

부산영화제 매진 행렬에서 골라낸 7편의 영화

4일 개막을 알린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어느새 절반의 일정을 소화했다. 주말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영화제를 찾아온 관객들 덕분에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는 매진의 행진이 끊이지 않았다. 현장 구매 매진작 중 프로그래머(링크), 씨네21 기자들(링크)이 추천했던 작품들을 제외한 7편의 추천작들을 소개한다. 10년: 일본Ten Years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