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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시체로 별별일 다 일어나는 영화 10

사라진 시체로 별별일 다 일어나는 영화 10

발이 달린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없어져 당황하게 하는 것들이 있죠. 리모컨이나 핸드폰처럼요. 영화에선 더 어마무시한 게 사라지곤 합니다. 사람의 시체 같은 거요. 3월 7일 개봉한 도 자신이 살해한 아내의 시체가 사라진 남자를 주인공으로 합니다. 갑작스럽게 시체가 사라져 주인공의 골머리 앓게 하는 영화들, 뭐가 있을까요. 사라진 밤 감독 이창희 출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더 바디 EL Cuerpo, 2012 은 스페인 영화 를 원작으로 합니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사진 속 인물들, 돋보기로 확대해보니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사진 속 인물들, 돋보기로 확대해보니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사진. 약 80여 명의 단체 사진이다. 큰 모니터가 필요하다. 누가 누군지 알 수가 없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던가. 마블 스튜디오의 10년은 영화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관객들은 연속극 보듯 마블 영화를 본다. 2008년 개봉한 부터 2018년 까지. 마블은 승승장구했다. 지난 2월 9일 마블 스튜디오가 공개한 거대한 기념 사진에 그 위상이 드러난다. 지금까지 함께한 배우, 감독, 제작자 등 80여 명이 모여 촬영한 10주년 기념 사진은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하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기자, 형사 전문 배우 김민재의 얼굴들

에서 가장 눈에 띄던 얼굴. 주인공인 염력 히어로 석헌, 청년 사장 루미보단 깐족 악역 ‘민 사장’의 얼굴이 계속 아른거린다. 민 사장을 연기한 김민재는 충무로의 크고 작은 작품에 끊임없이 얼굴을 비쳐온 열일 배우. 2004년 데뷔 이후 네이버 영화에 등록된 출연작만 벌써 50편이니 말 다했다. 쉴 새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의 지난 굵직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군함도, 송종구 역한번 보면 잊지 못할 그 얼굴.
<쉬리> 이후 남과 북의 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들

<쉬리> 이후 남과 북의 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들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 국가이기에 휴전, 분단이라는 현실에 기댄 영화들이 꾸준히 제작됐다. (12월 14일 개봉) 역시 이를 소재로 한 영화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는 설정이다. 개봉에 맞춰 남과 북의 관계를 조망한 영화들을 찾아봤다. 강철비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남북 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는 무수히 많겠지만 편의상 가 개봉한 1999년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 , , , , 등 한국전쟁 관련 영화는 제외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여성 캐릭터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여성 캐릭터 총정리

의 헬라 / 발키리 토르의 세 번째 단독영화 가 공개돼 "지금껏 마블 영화 중 가장 웃기다"는 평을 받으며 흥행 순항 중에 있다. 이번 는 머리를 짧게 자른 토르와 말을 하는 헐크가 대결을 펼친다는 점으로 진즉 화제를 모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MCU 사상 첫 여성 메인빌런이 된 헬라 와 아스가르드의 전사 발키리 의 매력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블랙 위도우나 스칼렛 위치를 통해 강력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왔지만, 그 비중이 늘 아쉬운 수준에서 그쳤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엑소 수호, 웹툰 원작 영화 <여중생A> 출연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엑소 수호, 웹툰 원작 영화 <여중생A> 출연

네이버 웹툰 원작 여중생A> 엑소 수호 출연 수호 .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여중생A>가 지난 9월 30일 크랭크인 했다. 여중생A>는 2016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한 인기 웹툰으로 섬세한 관계 및 심리묘사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게임에 빠져 사는 평범한 중학생 장미래를 중심으로 현실 속 아이들의 리얼한 학교생활과 성장스토리를 다룬다. 곡성>(2016)의 김환희가 주인공 미래를, 미래의 키다리아저씨가 되어 줄 재희역을 엑소의 수호(김준면)가 맡는다.
입김 없으면 NG? <남한산성> 비하인드 스토리

입김 없으면 NG? <남한산성> 비하인드 스토리

, 황동혁 감독이 각색하고 연출한 영화 . 1639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임금이 청나라 군대에 포위된 47일간의 역사를 스크린에 담았습니다. 70만 부가 팔린 김훈 작가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죠. 화제작 의 소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 편과 여러 매체의 인터뷰들을 참고해 모았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남한산성 movie. naver. com 1. 박해일은 처음엔 출연을 거절했다인조 역을 맡은 박해일은 사실 여러 차례 출연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마더 워터>, 흔하디흔한 칵테일과 잘 어울리는 영화

<마더 워터>, 흔하디흔한 칵테일과 잘 어울리는 영화

포스터 보편적으로 음용되는 칵테일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덕목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유도리’라고 생각한다. 풀어 설명하자면, 대충 만들어도 어느 정도 좋은 맛이 나야 한다는 뜻이다. 칵테일 중 가장 유명한 진 토닉이 대표적이겠고, 개인적으로는 캄파리와 토닉워터의 조합도 유도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완벽한 반대 방향에 아마도 마티니가 있을 것이고. 물론 대충 만들어도 맛있다는 것이 정성을 들여봤자 소용없다는 뜻은 아니다.
닮은 듯 다른 스턴트맨 출신 두 감독, 원신연과 데이빗 레이치

닮은 듯 다른 스턴트맨 출신 두 감독, 원신연과 데이빗 레이치

여러분은 혹시 영화감독이 되려면 어떤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보통은 공모전 입상, 연출부 경력, 관련 학과 전공 등을 떠올리실 수도 있는데요, 독특한 이력으로 입봉한 두 감독이 극장가에서 만났습니다.바로 살인자의 기억법>의 원신연 감독과 아토믹 블론드>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입니다.두 감독의 '닮은 꼴 다른 점'을 만나보실까요? 살인자의 기억법 감독 원신연 출연 설경구, 김남길 개봉 2016 대한민국 상세보기 원신연 감독 / 데이빗 레이치 감독 아토믹 블론드 감독 데이빗 레이치 출연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