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스릴러" 검색 결과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마침내 시작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마침내 시작

장항준, 임선애, 강윤성, 이경미, 민용근, 김초희, 한준희, 이철하, 윤단비, 민규동 감독까지 총 10인의 감독을 만나다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이 드디어 공개됐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 (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 후, 씨네플레이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는 그 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가이 리치 감독의 그맛, 〈젠틀맨: 더 시리즈〉 예고편 공개

가이 리치 감독의 그맛, 〈젠틀맨: 더 시리즈〉 예고편 공개

영화 의 스핀오프 시리즈 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는 2020년 개봉한 가이 리치 감독의 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은 마리화나로 자신만의 제국을 세운 믹키 피어슨 과 그의 사업에 끼어든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시리즈, ,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발을 들였던 가이 리치 감독이 오랜만에 초기 작품( )을 떠올리게 하는 비선형적 플롯의 블랙코미디 갱스터무비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후 가이 리치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아 스핀오프 시리즈에 착수했다.
[인터뷰] 〈외계+인 2부〉 배우 류준열, “2부를 빨리 보여주고 싶었다”

[인터뷰] 〈외계+인 2부〉 배우 류준열, “2부를 빨리 보여주고 싶었다”

캐릭터 의상을 소화하는 능력으로 볼 때 류준열의 능력치는 월등하다. 같은 사극의 외피를 가지고 있음에도 그가 앞서 (2022)의 인상적인 맹인 침술사 경수를 연기할 때 스릴러 장르 안에서의 주름 하나 없이 날 서고 정돈되어 긴장감을 주던 옷매무새와는 사뭇 다르게, 시리즈에서 와이어에 매달려 활약하는 무륵의 흩날리는 도포는 구김에도 개의치 않은 듯 편안해서 친근함을 더해준다.
케이팝 아이돌 스릴러라고? 2023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아직 영화화되지 않았지만 흥미로운 각본들

케이팝 아이돌 스릴러라고? 2023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아직 영화화되지 않았지만 흥미로운 각본들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란 ​ 할리우드에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있냐고. '그' 블랙리스트가 아니다. 할리우드에서 말하는 ‘블랙 리스트’ 는 어둠 속에 놓인, 빛을 보기 전의 각본-즉 영화로 아직 제작되지 않은 각본-을 말한다. 매년 12월,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영화로 제작되지 않았지만 흥미로운 각본들을 투표하는데, 이 ‘블랙 리스트’에 오른 각본은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이야기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 때문에, 이 리스트에 든 각본들은 수 년 내 영화로 제작되어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
유해진 첫 코믹 로맨스 도전 〈달짝지근해〉 1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12/28~1/3)

유해진 첫 코믹 로맨스 도전 〈달짝지근해〉 1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12/28~1/3)

1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12/28~1/3)
2023년의 마지막 주말이 찾아왔다. 다가올 새해에는 모두 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2023년의 마지막과 2024년의 처음을 장식할 OTT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시즌이 돌아왔고, DC 최강 빌런의 넷플릭스 컴백도 반갑다. 이 밖에 인기 웹소설 원작의 드라마와 연말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가 안방에 찾아온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등 12월 마지막 주 개봉작 별점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등 12월 마지막 주 개봉작 별점

12월 개봉작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티처스 라운지〉, 〈르네에게〉, 〈그리고, 살아간다〉, 〈도티와 영원의 탑〉 전문가 별점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감독 네오 소라 출연 류이치 사카모토 정유미 영화 저널리스트 류이치 사카모토의 라스트 콘서트 ★★★☆ 올해 3월 타계한 영화 음악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무대를 영화로 다시 만난다. 그의 바람대로 지난해 공개한 온라인 콘서트 를 20곡의 장편으로 편집한 ‘콘서트 영화’다. 죽음을 앞두고 ‘미래에 남길 만한 연주 장면’을 녹화한 거장과 그의 마지막 모습을 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촬영과 연출이 빚어낸 고귀한 결과물이다.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한국갤럽이 2023년 ‘올해의 영화배우’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1,769명에게 올 한 해를 대표하는 영화배우가 누구인지 물었다. 총 10명의 배우가 선정된 이번 설문에서 영화 의 유해진과 영화 , 의 하정우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9위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손석구, 8위는 영화 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조인성이 이름을 올렸다.
이렇게 보낼 수 없다〈더 킬러〉! 순응과 반역, 장르에 임하는 스타일리스트의 자세

이렇게 보낼 수 없다〈더 킬러〉! 순응과 반역, 장르에 임하는 스타일리스트의 자세

(2020)가 실은 아버지가 쓴 각본을 쥐고 케빈 스페이시를 주연 삼아 (1997) 다음에 들어갈 작품으로 점찍었지만 (35mm 필름마저도 흑백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시기였고, 영화사에서도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난색을 표해) 뜻하지 않게 장기간 표류한 기획이었던 것처럼, 데이빗 핀처의 근작 (2023) 역시 마찬가지였다. 원래 영화는 2007년에 알렉시 놀랑의 프랑스 그래픽 노블 원작에 대한 판권을 확보하고 브래드 피트 주연에 그의 영화사 플랜 B의 제작, 파라마운트 배급으로 진즉에 나왔을 예정이었다.
맑은 눈의 광인 인정각? 영롱한 눈빛 뒤로 다양한 감정을 연기한 제이크 질렌할의 영화들

맑은 눈의 광인 인정각? 영롱한 눈빛 뒤로 다양한 감정을 연기한 제이크 질렌할의 영화들

올해 개봉한 오펜하이머의 킬리언 머피를 보고 제이크 질렌할이 떠올랐다. 무엇인가 모르게 둘의 눈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질렌할의 눈부신 연기는 죽어가는 영화에도 빛을 발하며 극에 심폐소생술을 한다. 어떠한 장르의 영화에서도 그는 배역 자체를 그대로 소화해 버리며 장난스럽기도 섬뜩하기도 한 눈빛으로 연기를 선보인다. 물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위와 같은 영화들도 연기가 잘 녹았지만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 5편을 소개하려 한다.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넷플릭스 〈스위트홈〉시즌2, 〈경성크리처〉 디즈니플러스 〈비질란테〉, 〈사운드트랙 #2〉, 〈BTS 모뉴먼: 비욘드 더 스타〉 티빙 〈운수 오진 날〉, 〈이재, 곧 죽습니다〉
2023년의 첫 해가 떠오른지 얼마 되지 않은 것만 같은데, 어느덧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만이 남았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수많은 기대작들이 베일을 벗고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났다. 예상하지 못한 흥행과 실패를 뒤로하고 극장도, OTT도 마지막 한 발만을 남겨둔 상황. 극장가는 으로 이른 연말 특수를 맞이해 관객들의 발걸음이 한창이다. OTT도 극장에 밀릴 수 없다. 집에서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모여 보기 좋은 OTT 별 연말 기대작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