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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필름스의 새 얼굴! DC의 식구가 된 배우들

DC 필름스의 새 얼굴! DC의 식구가 된 배우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잠잠했던 극장가가 차차 기지개를 켜고 있다. 앞으로 매달 새로운 슈퍼 히어로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스크린 데뷔를 앞둔 여러 슈퍼 히어로들이 관객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DC 필름스 작품들에 할리우드 대형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DC 필름의 신작에서 새로운 히어로/빌런 슈트를 입고 활약할 DC의 뉴페이스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블랙 아담 | 드웨인 존슨의 메인 빌런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단독 영화로 관객을 만나게 된 블랙 아담.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니 빌뇌브 자신의 기록을 깨다! <듄>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니 빌뇌브 자신의 기록을 깨다! <듄> 2주 연속 1위

할로윈 주말은 대체적으로 공포영화가 강세를 띄지만 올해는 다르다. SF 대작 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해서 드니 빌뇌브 감독과 워너 브러더스는 따뜻한 할로윈을 맞이했을 듯하다. 하지만 전체적인 박스오피스 시장은 지난주보다 많이 위축되었다. 44주 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 대비 32. 8%의 드롭률로 총 6445만 달러를 벌었다. 10월 매주 계속되었던 텐트폴 영화의 데뷔로 요동쳤던 시장이 한 템포 쉬어가는 듯한 분위기다. 오히려 눈길은 다음 주에 향해있다. 마블의 새 영화 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팀 버튼의 <배트맨>부터 맷 리브스의 <더 배트맨>까지… 배트모빌의 진화

팀 버튼의 <배트맨>부터 맷 리브스의 <더 배트맨>까지… 배트모빌의 진화

게임 의 배트모빌 배트맨이 초능력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요소가 배트모빌이다. 다른 히어로들이 날아다니는 동안, 그는 긴급출동, 전투, 추격 등을 위해 자동차를 타기 때문이다. 배트모빌은 1939년 『디텍티브 코믹스』 27호에서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평범한 빨간색 자동차일 뿐이었지만, 이후 목적에 부합하도록 꾸준히 진화해왔다. 바이크, 전투기, 잠수함, 트럭 등등 배트맨의 이동 수단은 점점 늘어났고, 이 같은 첨단 장비들은 그의 상징이 되었다.
조커는 지났다, 2021 할로윈에 하면 좋을 코스튬

조커는 지났다, 2021 할로윈에 하면 좋을 코스튬

10월의 마지막 밤, 할로윈이 찾아왔다. 혹시 할로윈 하면 호박, 드라큘라, 조커 등만 떠올리진 않는지. 할로윈은 켈트족의 새해 첫날인 11월 1일의 전날로, 한 해의 마지막인 10월 31일에 켈트족은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는 의식을 가졌다. 자신을 악령처럼 꾸미는 이유는 유령과 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할로윈 분장 문화가 여기서 유래 되었다. 이후 기독교가 켈트족을 정복하면서 11월 1일은 ‘모든 성인들의 날’ 가 되었고, 10월 31일은 그 전야(All Hallows' Eve)가 되었다.
신인 배트맨, 또 누가 괴롭히나? <더 배트맨>의 빌런들

신인 배트맨, 또 누가 괴롭히나? <더 배트맨>의 빌런들

최근 배트맨의 숙적들 중에서는 단연 조커가 대중 앞에 가장 자주 모습을 드러낸 캐릭터였다. 솔로 무비로도 훌륭한 성과를 거뒀을 뿐만 아니라 2편까지 확정 지으며 새로운 조커의 이야기를 펼쳤기 때문. 그러나 이제 배트맨 본연의 이야기 역시 관객 앞에 나설 날을 위해 준비 중이다. 내년 개봉 예정인 은 로버트 패틴슨을 주인공 브루스 역으로 낙점하고 최근 두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0월 극장가, 여름보다 더 뜨겁다! 드니 빌뇌브의 야심작 <듄>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0월 극장가, 여름보다 더 뜨겁다! 드니 빌뇌브의 야심작 <듄> 1위

전 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던 SF 대작이 드디어 북미 극장가에 상륙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신작 이 박스오피스 1위로 귀환하며 10월 극장가의 열기를 계속 이어갔다. 10월 첫째 주말 를 시작으로 이번 주말까지 매번 1위 자리가 바뀌었다. 그것도 여름 성수기 시즌을 다시 보는 듯한 엄청난 오프닝 성적으로 말이다. ​ 의 화려한 귀환으로 43주 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9590 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전주대비 약 11% 정도 하락했지만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10월 13일 개봉한 는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적으로 보든 이런 평가가 꼭 따라붙는다. "반드시 쿠키 영상을 볼 것". 이번 영화의 쿠키 영상은 그동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등장한 스파이더맨/피터 파커 와 에디 브록/베놈 의 조우를 예고했다. 스파이더맨 실사화 판권을 쥔 소니 픽처스는 오랫동안 스파이더맨에 대한 빅 픽처를 그렸었고, 대개 실패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진짜 그 큰 그림을 완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소니픽처스가 꿈꿨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큰 그림을 이참에 정리해 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극장가에는 예년보다 이른 할로윈 시즌이 찾아왔다. 공포영화 신작 가 개봉해 박스오피스에 즐거운 비명을 불어넣었다. 먼저 개봉했던 화제작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할로윈 시즌의 강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 의 선전이 돋보인 42주차 박스오피스는 총 1억 888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가 개봉했던 40주차 이후 3주 연속으로 총수익 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팬데믹 기간 중 간혹 몇몇 작품들의 분전으로 1억 달러 총수익을 올릴 적이 있으나 3주 연속으로 길게 이어진 적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를 채울 히어로들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를 채울 히어로들

스파이더맨 소니의 마블 영화들이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Sony Spider-Man Universe, 이하 SSU)”라는 정식 명칭을 갖게 되었다. 원래 “소니 픽처스 유니버스 오브 마블 캐릭터즈(Sony Pictures of Marvel Characters, 이하 SPUMC)”라는 긴 이름이었다가 바뀐 것으로, 훨씬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는 기본적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각 영화의 제작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점차 거대한 우주가 만들어지는 형식을 취한다고 한다.
드라마 덕분에 목숨 건졌다? 우디 해럴슨 인터뷰로 정리한 이모저모

드라마 덕분에 목숨 건졌다? 우디 해럴슨 인터뷰로 정리한 이모저모

3년 만에 돌아온 에서 주인공 에디 브록 만큼 기대를 받은 캐릭터는 바로 카니지다. 이 카니지는 한 사형수에게 심비오트 일부가 옮겨붙어 탄생한 빌런. 그의 본체는 클리터스 캐서디인데 우디 해럴슨이 1편의 쿠키 영상에서부터 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우디 해럴슨은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고, 씨네플레이도 그에 대해 여럿 다룬 적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그전에 다루지 않았던, 우리도 잘 몰랐던 우디 해럴슨의 이야기를 그의 인터뷰 발언과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