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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2017년 4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저스트 겟팅 스타티드Just Getting Started - 스튜디오: : Broad Green Pictures- 제작사: Entertainment One - 상영관 수: Wide- 장르 / 등급: 액션, 코미디 (PG-13)- 출연: 모건 프리먼, 토마 리 존스, 르네 루소- 감독: 론 쉘톤 이번주엔 한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는 개봉하지 않나요. 여쭤보실 분들이 계실 텐데 북미에선 15일 개봉입니다. Broad Green Pictures에서 배급하는 액션 코믹물 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들, 일반인 시절의 모습은 이랬다?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들, 일반인 시절의 모습은 이랬다?

DC의 신작 에서 다섯 명의 슈퍼히어로가 뭉쳤습니다. 배트맨, 원더 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그리고 사이보그까지. 영화에선 현란한 능력을 자랑하는 슈퍼히어로인 이 배우들이 일반인이었던 시절에는 어땠을까요. 하나씩 살펴보시죠. 저스티스 리그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배트맨벤 애플렉 , , , (2019)은행을 사버리는 통큰 모습. 말 그대로 가진 건 '돈'뿐인 배트맨.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괜찮아요.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쉽게 만든 영화는 없다. 아무리 허접한 영화라도 그렇다.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부터가 고난이다. 힘들게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진짜 역경이 시작된다. 감독, 제작자의 바람대로만 진행된다면 뭐가 문제겠냐만 그런 현장은 지구상에 없다. 태풍이 불기도 하고 주연 배우가 심장마비에 걸리기도 한다. 감독은 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제작자는 한 푼의 제작비와 하루의 제작일정이라도 줄이기를 바란다. 해외 영화 매체 ‘콜라이더’가 힘든 제작 과정으로 유명한 9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영국 일간지 의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리스트다.대부분 잘 알려진 웰메이드 대중 영화다. 순서는 제작연도순이다. (Goodfellas, 1990)감독 마틴 스코시즈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갱스터 무비의 클래식. 기술적인 뛰어남, 낭만을 걷어낸 현실적 서사가 돋보인다. 독자는 “어지럽도록 훌륭한 카메라 워킹”을 강점으로 꼽았다. 좋은 친구들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로레인 브라코, 폴 소르비노 개봉 1990 미국 상세보기 (Pump Up the...
이 영화들은 어쩌다 ‘저주받은 걸작’이 되었나

이 영화들은 어쩌다 ‘저주받은 걸작’이 되었나

상영관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개봉(10월 12일)한 지 거의 한 달 가까이 됐으니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어딘가 아쉬움이 느껴진다. 이 걸작을 왜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았을까. 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약 31만 5000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11월 3일 기준)이라는 국내 관객 수가 많아 보이지 않는다. 이 영화의 가치를 두고 보면 분명 적은 숫자라고 생각한다. 는 이른바 ‘저주받은 걸작’이라 불리는 전작 의 속편이다. 는 전작이 보여준 영화적 성취와 흥행 부진을 모두 물려받았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최고의 악당, 조커. 영웅은 악당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특히 슈퍼히어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 그렇다. 이 장르의 많은 영화는 주동인물인 프로타고니스트 와 반동인물인 안타고니스트 의 갈등구조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이 구조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시작됐다. 선과 악의 대결, 영웅과 악당의 싸움은 수 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다. 악당 역시 영웅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악당은 언제나 영웅을 빛내야 하기 때문이다. 간혹 영웅보다 더 존재감이 큰 경우도 있다. 의 조커 가 그렇다. 반대로 악당이 너무 약하면 어떨까.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영화 매체 ‘엠파이어’가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를 선정했다. ‘엠파이어’는 꾸준히 영화의 분야별 베스트 리스트를 만들어내는 매체다. 이 포스트에서는 21~50위를 소개한다. 각 포스터에 대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어떤 포스터들이 몇 위에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1~20위에 선정된 포스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엠파이어’의 선정 이유와 에디터의 주관이 살짝 들어간 설명이 포함돼 있다.
해외 매체 선정, 촬영이 가장 훌륭한 영화 12편

해외 매체 선정, 촬영이 가장 훌륭한 영화 12편

는 지루한 영화다. SF 액션 영화인 줄 알고 이 영화를 선택했던 관객들이 실망할 만도 하다. 는 전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와 한 핏줄이다. 그러니 전작과 같은 우울한 분위기의 SF 누아르 영화일 수밖에 없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전형적인 누아르 영화 장르의 공식에 따라 영화를 만들었다. 다만 그 배경이 미래일 뿐이다. 리들리 스콧이 상상했던 미래 사회의 비주얼은 당시 충격이었다. 지금 봐도 놀랍긴 하다. 역시 전작의 공식을 고스란히 따랐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역대 흥행 TOP 20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역대 흥행 TOP 20

지오스톰 감독 딘 데블린 출연 제라드 버틀러, 애비 코니쉬, 짐 스터게스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재난 영화 이 베일을 벗었다. 인간이 기후를 조작하는 가까운 미래. 이 힘에 문제가 발생하며, 지구 각지에 쓰나미, 용암, 혹한, 폭염 등 알 수 없는 기상이변 대재앙이 들이닥친다.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 압도하는 재난 영화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어떤 영화였을까. 한국에서 사랑받은 재난 외화 흥행 TOP 20을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