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아쿠아맨> 트리비아
아쿠아맨 은 (2016), (2017)에 등장했다. 제임스 완 감독에겐 와 중에 만들고 싶은 영화를 선택할 기회가 있었다. 제임스 완이 을 선택한 이유는 이 약자의 이야기란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 니콜 키드먼은 제이슨 모모아보다 고작 12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쿠아맨의 어머니 아틀라나를 연기했다. 은 제임스 완 감독과 패트릭 윌슨이 (2010), (2013), (2013), (2016)에 이어 다섯 번째 함께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