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아동" 검색 결과

<미드나이트> 등 6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평

<미드나이트> 등 6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평

미드나이트감독 권오승출연 진기주, 위하준, 박훈 심규한 기자살인마보다 들으려 하지 않는 세상이 더 무섭다★★★소리가 사라지니 나머지 감각이 더 예민해진다. 소리를 시각화하는 센서등, 시점에 따라 나타나고 사라지는 음향효과 등이 공포심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모든 서사가 매끈하지는 않다. 다소 답답한 지점이 분명히 있지만, 처지를 달리해보면 그게 오히려 당연한 것임을 알게 된다. 말하지 못하는 것 때문이 아니라 들으려 하지 않는 게 이유다. 핸디캡을 가진 피해자로 끌려다니지 않고 스스로 위기를 벗어나려는 진기주의 열
오늘의 주인공은 어린이·청소년! 16회 맞이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가이드

오늘의 주인공은 어린이·청소년! 16회 맞이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가이드

영화의 도시 부산. 이 말을 들으면 가을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떠올리겠지만, 영화제가 하나만 있다면 부산이 어떻게 '영화의 도시'겠는가. 부산은 10월 부산국제영화제를 주축으로 4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7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의 주인공은 당연히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 7월 5일 부터 7월 12일 까지 8일간 열리는 축제를 가족과 함께 맞이하자.
미래 시대의 아이콘? 미디어의 이미지? 그레타 툰베리에 대한 모든 것

미래 시대의 아이콘? 미디어의 이미지? 그레타 툰베리에 대한 모든 것

다큐멘터리 (2021) 스웨덴의 기후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 운동을 넘어, 미래 시대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2018년 8월, 스웨덴 의회 앞에 종이 손 피켓을 들고 스웨덴 정부를 향해 기후위기 대응에 나설 것을 요구한 그 작은 행동은 전 세계에 커다란 파장을 몰고 왔고, 이제는 명실상부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 되었다.
[인터뷰] <여고괴담 여섯 번째 이야기: 모교> 김서형 “사실 내 감성은 멜로다”

[인터뷰] <여고괴담 여섯 번째 이야기: 모교> 김서형 “사실 내 감성은 멜로다”

선입견이 무섭다. 간혹 배우의 캐릭터가 그 사람의 본래 성향과 가까울 것이라는 착각을 한다. 김서형을 만나기 전에도 그런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 막연히 그런 사람일 거라고 오판하고 말았다. 의 김주영에 대한 기억은 여전히 강렬하다. 어쩌면 그런 이미지를 (이하 )의 이미영 감독도 원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그런 이유로 2004년 이후 다시 그를 시리즈에 복귀시킨 게 아닐까 추측해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틀렸다. 에서 모교로 돌아온 은희라는 이름의 교감 선생님을 연기한 김서형과의 대화를 전한다.
실제 가해자에 야시장 잠입까지… 영화 못지않은 잠입취재 다큐멘터리

실제 가해자에 야시장 잠입까지… 영화 못지않은 잠입취재 다큐멘터리

'영화보다 더한 현실', 어느 순간부터 우리에게 관용구처럼 된 이 문장. 가끔은 영화보다 더 극적이고 비현실적인 일이 세상에 잠들어있기도 하다. 모두가 그 사실을 알고도 행동하지 못할 때, 몇몇 감독들은 카메라를 숨기고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 참담한 현실을 고발하곤 한다. 최근 극장에 개봉해 화두에 오른 를 비롯해 잠입 취재로 진실을 폭로한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위왓치유> - 디지털성범죄와 함정수사

<#위왓치유> - 디지털성범죄와 함정수사

영화 는 체코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장르의 영화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성인 여배우 3명이 소녀의 방으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각자 12살 소녀를 연기하며 성인 남성과 실제로 채팅을 하면서 겪게 되는 디지털성범죄를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그들에겐 어떤 사연이? 보면 볼수록 흥미로운 범죄 스릴러 시리즈

그들에겐 어떤 사연이? 보면 볼수록 흥미로운 범죄 스릴러 시리즈

하나의 자극적인 사건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가 맞물리며 전개되는 범죄 스릴러는 시청자들을 집중하게 만든다. 잘 만들어진 범죄 스릴러는 사건이 잔혹하더라도 보는 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긴장감을 조성하며 몰입하도록 이끈다. 굵직한 의문스러운 사건과 이를 추적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한데 모여, 사건의 진실에 이르는 흥미로운 드라마를 만나보자. 데드윈드
<낫아웃>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낫아웃>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낫아웃감독 이정곤출연 정재광, 정승길, 김희창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정재광, 스트라이크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WWE 최다 우승에 빛나는 배우 존 시나가 에서 도미닉 의 동생 제이콥 역을 맡아 시리즈에 합류했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등 근육질 배우의 계보를 잇는 존 시나를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간략하게 살펴본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개봉 2021.05.19.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어린이날과 함께 시작되는 5월은 그만큼 어린이의 달로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어린이날 동요의 가사가 괜히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이겠는가. 비록 현실에서는 노키즈존, 아동학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속도위반 등등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여전히 차고 넘치지만 말이다. 현대에 와서는 두 번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당연한 얘기이나, 어린이는 어른과 동등한 ‘인간’으로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고, 때로는 어른보다 훨씬 훌륭한 존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