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 주름잡던 주드 로 리즈시절
근래의 주드 로는 캡틴 마블>의 악당,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 속 중년의 덤블도어를 연기하며 영국의 중후한 아저씨(. )가 되어버렸지만,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만 해도 깊고 푸른 눈동자 하나로 할리우드와 여심을 뒤흔들던 꽃미남의 대명사였다. 야속한 세월과 함께 아름다웠던 청년의 모습은 흘러가 버렸지만 당시 출연한 영화들 속 그의 리즈시절은 건재하다. 2000년대 전후 그의 ‘꽃미모’ 돋보이던 작품들을 모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