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AU" 검색 결과

<포드 V 페라리> 티저 예고편을 보고 생각난 정통 레이싱 영화

<포드 V 페라리> 티저 예고편을 보고 생각난 정통 레이싱 영화

※ 시리즈 등 스트리트 레이스를 기반으로 한 영화는 소개하지 않습니다. 포드 V 페라리 감독
[할리우드 말말말] 윌렘 대포,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에 어울리냐고요?”

[할리우드 말말말] 윌렘 대포,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에 어울리냐고요?”

봉준호 감독의 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온갖 미사여구를 다 뺀 한 문장만으로 영화팬들은 심장이 터져나갈 듯 두근거린다. 한국영화 100주년에 현대 한국을 담은 영화가 세계적 인정을 받았다는 것,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전 세계의 극찬을 받는다는 것 등 밤잠을 설칠 만큼 흥분되고 설레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일주일 간 칸영화제와 한국영화의 선전에 촉각을 곤두세우긴 했지만, 지난 한 주 할리우드에서도 재미있거나 주목할 말이 많이 나왔다.
한국 배우들의 IMDb 프로필 사진을 모아봤다

한국 배우들의 IMDb 프로필 사진을 모아봤다

누구에게나 첫인상은 중요하다. 배우의 첫인상을 판단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는 프로필 사진일 터. 유명 영화 정보 사이트, IMDb를 둘러보다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배우들의 IMDb 프로필 사진은 어떨까.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프로필 사진으로 소개된 배우들도 많았지만, 프로필 이미지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독특한 사진이 프로필을 장식한 경우도 많았다. 유형별로 알아보자. *5월 27일 기준으로 등록된 내용임을 밝힌다.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아역배우들의 근황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아역배우들의 근황

재개봉 붐인 극장가에서 예전 영화를 보다보면, 저런 배우가 있었지 하고 반가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5월에 재개봉한 나 20년 만에 첫 개봉한 를 보면서 그랬다. 그 배우들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호평받은 작품 속 아역 배우들의 근황을 모아봤다. 에밀리 드켄 Emilie Dequenne
원작과 전혀 다른 방향을 택한 리메이크

원작과 전혀 다른 방향을 택한 리메이크

​
얼굴만 봐도 재밌다, 김재욱 잘생김 모먼트 10

얼굴만 봐도 재밌다, 김재욱 잘생김 모먼트 10

한 주의 중간인 수, 목요일은 직장인에게 가장 슬픈 날이다. 그렇지만 요즘은 이때가 조금 기다려진다. ‘얼굴 맛집’으로 소문난 드라마 때문이다. 여주인공은 아이돌을 ‘덕질’하고 시청자는 김재욱 ‘덕질’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이 드라마를 보고 김재욱에게 반하지 않기란 힘들다. 그런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일을 빙자한 기자의 ‘월급 루팡’ 현장이라 봐도 무방한 기획이다. 김재욱의 ‘잘생김 모먼트’ 10. 여러분의 ‘원픽’은 무엇인가. / 10 /인스타그램
[인터뷰] 국제경쟁 심사위원 기요르기 폴피 감독

[인터뷰] 국제경쟁 심사위원 기요르기 폴피 감독

​ 다양한 목소리와 개성을 만끽했다 자유롭고 전위적인 스타일로 영화언어의 지평을 넓힌 헝가리의 대표적인 시네아스트 기요르기 폴피가 여섯 번째 장편영화 를 들고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올해 국제경쟁 심사위원도 함께 맡은 기요르기 폴피 감독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방향과 색깔에 맞는 영화를 찾기 위해 고심했다고 심사 분위기를 전했다. 평가라기보단 도리어 자극을 받고 간다는 그에게 영화의 가능성과 즐거움에 대해 물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 아들에게 잘 설명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 아들에게 잘 설명했다”

워너브러더스 CEO 케빈 츠지하라의 성접대 스캔들로 할리우드가 시끌시끌하다. 과거에 저지른 ‘실수’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실망을 안겨 괴롭고 후회스럽다는 내용의 사과문이 공개되었지만, 돌아선 이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케빈 츠지하라의 과거사 외에도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에게 잘 설명했다 - 벤 애플렉
[할리우드 말말말] 존 오트만

[할리우드 말말말] 존 오트만 "브라이언 싱어와 톰 크루즈 때문에 펑펑 울었다"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놀라움으로 가득했던 수상 결과나 30년 만에 사회자 없이 진행된 점 등이 이슈가 되었던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또 어떤 이야깃거리들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의 작품상 수상에 불만을 표한 스파이크 리 감독의 한 마디부터 영화 편집자 존 오트만이 톰 크루즈와 브라이언 싱어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 작품상은 명백한 오심, 농구 경기장 온 줄 알았다” - 스파이크 리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이런 홍보 문구를 보고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경험이 있는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100%가 맞는데, 혹시 시원찮게 본 내가 영알못인지 자괴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영알못이 아니라,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니까. 많은 이들의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번 무비 비하인드에선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사용법을 정리해봤다. 로튼 토마토 rottentomato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