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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런던 프라이드>, <우리, 둘>로 무지개 깃발을!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런던 프라이드>, <우리, 둘>로 무지개 깃발을!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지난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일명 '아이다호 데이(IDAHOT :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였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질병 분류에서 정신질환으로 분류되던 동성애를 삭제하면서 동성애를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투표합시다! 바다 건너 할리우드에서 만든 선거 영화들

투표합시다! 바다 건너 할리우드에서 만든 선거 영화들

20대 대통령 선거가 3월 9일 실시된다. 사전 투표(4~5일)에 참여했든, 아니면 9일 본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든 그날 공휴일을 만끽할 준비를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포스트는 대통령 투표일에 즐길 수 있는, 선거를 소재로 삼은 영화들을 준비했다. 대선이란 중대한 국가적 행사인 만큼 적어도 특정 진영이나 인물을 연상시키지 않는 할리우드 영화들만 소개한다. 킹메이커 The Ides Of March, 2011
설경구, 이선균 주연 <킹메이커>와 함께 보면 좋을 선거 영화 5편

설경구, 이선균 주연 <킹메이커>와 함께 보면 좋을 선거 영화 5편

킹메이커
<어나더 라운드> 삶이 그대를 취하게 할지라도

<어나더 라운드> 삶이 그대를 취하게 할지라도

‘젊음이란 무엇인가. 하나의 꿈이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꿈의 내용이다. ’ 는 덴마크 실존주의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의 말을 인용한 자막으로 시작한다. 키르케고르는 절망을 ‘나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이라고 정의했고, ‘절망할 줄 아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정상적이고 정신이 더 건강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절망을 느끼는 마음은 비정상이 아니라 실존적인 고민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절망이란 결국 삶을 무너뜨리는 한 방이 아니라 무너진 삶을 일으키기 위해 바닥을 짚는 손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왓슨, '해리 포터' 촬영 당시 외로웠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왓슨, '해리 포터' 촬영 당시 외로웠다고?

임인년의 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여파가 크다. 할리우드의 경우 그래미 시상식이 연기되었으며, 출연진의 확진에 따른 녹화 취소 등이 연이어 들려온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예전과 같은 일상이 찾아오기를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2021년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 과 관련된 깜짝 소식이 포함됐다. 바로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각종 빌런들이 쿠키 영상에만 나올 뻔했다는 사실이다. 이 외에 엠마 왓슨의 심경 고백과 빈 디젤을 향한 드웨인 존슨의 단호한 발언까지 모아봤다.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 베리, “내가 <캣우먼>을 연출한다면..”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 베리, “내가 <캣우먼>을 연출한다면..”

올 한 해 코로나로 인해 아쉬움을 느꼈다면 드라마와 영화로 털어보자. 먼저 브라운관은 남장 여자부터 암행어사, 궁녀와 왕 등 다양한 설정을 앞세운 로맨스 사극이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극장가는 대규모 블록버스터와 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물 등이 관객을 맞는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연말 기대작으로 꼽히는 의 주연 배우들의 소소한 소식을 가져왔다. 잘생기지 않아서 캐스팅됐다는 톰 홀랜드의 믿기 힘든 사연과 젠데이아의 연출 욕심을 소개한다. “제가 못생겼다는 말인가요?” – 톰 홀랜드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애플 TV+와 디즈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여기에 HBO Max의 국내 진출 소식도 들려오니 국내 OTT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새로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 묻히기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을 소개한다. 채드윅 보스만은 대체할 수 없다는 마블 제작자의 확고한 입장, 아직도 열정적으로 영화를 지휘하는 리들리 스콧의 철칙, 그리고 헨리 카빌의 여전한 슈퍼맨 사랑 등이다. “슈퍼맨 망토, 아직 옷장에 있어요” – 헨리 카빌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넘기라고? 영화사 임원이 보인 격한 반응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넘기라고? 영화사 임원이 보인 격한 반응

할리우드는 지금 촬영장에서 발생한 총기 오발 사건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영화 촬영에 사용된 총이 실탄을 발사해 촬영 감독이 사망한 것이다. 현장에 있던 배우들과 제작진을 포함한 수많은 할리우드 관계자들이 슬픔에 빠졌다. 이후 는 제작이 중단됐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할리우드 곳곳에서 필름이 돌아가고 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을 둘러싼 신경전과 레베카 퍼거슨의 뜻밖의 아르바이트 이력 등을 소개한다. “을 마블에 맡겨보는 건 어떻습니까?” –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느닷없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옷을 급히 꺼내 들었다. 역대급 가을 한파라는데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당분간 큰 일교차를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은 마치 추운 날씨를 대변하듯 직설적이고 비판적인 발언이 주를 이룬다. 현실과 드라마는 엄연히 다르다는 방송 작가 캔디스 부시넬의 말과 DC 코믹스의 결정을 꼬집은 슈퍼맨 출신 배우 딘 케인의 주장을 가져왔다. “는 잭 커비에게 헌정하는 러브 레터입니다” – 케빈 파이기
아담 드라이버가 본인 연기 보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아담 드라이버가 본인 연기 보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 나쁜 아빠 이야기 (2021), 중세 기사도의 이면을 드러낸 (2021), 구찌 일가의 살인 사건을 다룬 (2021). 바쁜 배우 아담 드라이버의 신작 세 편이 찾아온다. 그에 대한 소소하고도 소소하지 않은 몇몇 사실을 모았다. 신작과 차기작에 관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