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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처"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묘하게 재밌다. 다른 사람이 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보는 것에 대해 애기하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가 등장하면 반갑고, 당연히 나와야 할 영화가 없으면 신뢰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전혀 새로운 영화가 리스트에 있다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질 수도 있다. ‘씨네플레이’가 꾸준히 해외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소개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이번엔 1990년대 영화 베스트 50이다. ‘인디와이어’라는 매체가 선정했다.
<옥자>의 신스틸러, 제이크 질렌할의 잊지 못할 캐릭터 9

<옥자>의 신스틸러, 제이크 질렌할의 잊지 못할 캐릭터 9

에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잊을 수 없는 강렬함을 뽐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제이크 질렌할이죠. 열일꾼 빙의해 매년 기본 한두 작품을 내놓는 건 물론, 앞으로 작업 예정인 영화만 7편(. )인 능력자. 다작왕뿐인가요, 필모를 뜯어보면 버릴 게 1도 없는 캐릭터들이 넘쳐납니다. 작품마다 극과 극 얼굴을 보여주는 제이크 질렌할. 오늘은 그의 인상 깊은 캐릭터를 유형별로 챡챡챡. 정리해보았습니다. 본인st 유형 캐릭터 따라 입덕해보자고요~.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SNS로 나를 보여주는 게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이 영화를

'SNS로 나를 보여주는 게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이 영화를

인류가 개개인의 삶을 완전히 공유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과연 투명하고 완벽한 공동체가 될까요, 아니면 서로 의심과 반목이 섞인 군중이 될까요. 엠마 왓슨과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최근 개봉작 은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을 주인공으로 합니다. 24시간 자신의 삶을 낱낱이 중계하는 메이 의 모습을 보면 몇몇 영화들이 떠오르는데요, 어떤 영화들인지 한 번 만나볼까요. 더 서클 감독 제임스 폰솔트 출연 엠마 왓슨, 톰 행크스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SNS의 태생은 '외모 품평' 때문.
변신의 귀재, 헬레나 본햄 카터에 관한 숨은 뒷얘기들

변신의 귀재, 헬레나 본햄 카터에 관한 숨은 뒷얘기들

5월 26일 생일을 맞이한 배우는 바로~~~~ 헬레나 본햄 카터입니다 저 불렀나요. 우리의 '붉은 여왕'이자 '벨라트릭스'인 헬레나 본햄 카터는 1966년생으로 이제 51살인데요, 생일을 맞아 그의 배우 인생을 한 번 돌아볼까요. 명문가에서 태어나 배우까지 최근 헬레나 본햄 카터가 씨네플레이 포스트에 등장한 적이 있었죠. 기억하시나요. 바로 귀족 가문 출신 배우들을 다루는 포스트였습니다. 헬레나 본햄 카터는 사실 헬레나 보넘-카터가 원래 이름인데요, 배우 생활을 하면서 하이픈을 빼고 활동하기 시작했다는군요.
40년간 한 번도 같은 작곡가를 쓰지 않은 '에이리언' 시리즈 영화음악

40년간 한 번도 같은 작곡가를 쓰지 않은 '에이리언' 시리즈 영화음악

A. I. 월터의 탄생 영상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에이리언’이란 이름을 달고 만들어지는 5번째 영화이자 이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지난 1979년에 1편이 개봉된 이래, 2편은 86년에, 3편은 93년, 4편은 97년, 외전이라 할 수 있는 프로메테우스>는 5년 전인 2012년에 각각 개봉되며 긴 시간을 간격으로 리부트 없이 띄엄띄엄 만들어져 왔다. ‘에이리언’이란 타이틀을 달고 개봉되는 건 무려 20년 만으로, 전사를 다뤘던 프로메테우스>로부터 십여 년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해서 관심을 모았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은 7가지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은 7가지

(이하 )가 5월9일 개봉했다. 시리즈는 30~40대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이전 세대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20여 년 만에 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을 내용을 소개한다. 경고. 시리즈 전작 등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1. 시리즈의 전작과 예정작들 에서 젊은 리플리 를 볼 수 있다. (1979)오리지널 4부작의 첫 작품인 은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작이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할 (2012)로 33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했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모든 예술이 그렇지만 영화는 완성되기까지 참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흥행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고, 한 작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제작 소식을 툭 던지고 개발과정이 긴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는데요,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제작은 멀어진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 사랑, 너무 먼 당신 과 얼마 전 이 개봉했습니다. 혹시 이 영화가 언제부터 기획됐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2005년부터였습니다.
[5월 첫쨋주 할리우드 소식] 곰돌이 푸 친구 크리스토퍼 로빈에 이완 맥그리거 캐스팅?

[5월 첫쨋주 할리우드 소식] 곰돌이 푸 친구 크리스토퍼 로빈에 이완 맥그리거 캐스팅?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캐스팅, 인터뷰 소식을 통해 영화 전반의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자극적인 루머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히맨>의 각본 작가로 내정된 데이빗 S. 고이어 데이빗 S. 고이어 감독. 소니 픽처스는 의 시나리오에 데이빗 S.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상상해봅니다. 에디터도 돈이 아주 많으면 이런 포스팅 쓰지 않고 집에 드러누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주는 뒹굴뒹굴VOD 목록 돌려보며 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을까요. 괜스레 목에 힘도 들어가고, 의자 등받이에 점점 더 몸을 기대게 됩니다만, 현실에선 서둘러 의자를 당기며 데스크 눈치까지 살짝 보게 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 더 많은가 봅니다. 여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배경보다는 열정과 실력으로 영화계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