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검색 결과

홍상수와 김민희의 두 번째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따끈따끈 리뷰

홍상수와 김민희의 두 번째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따끈따끈 리뷰

홍상수 감독의 열아홉 번째 장편영화 가 3월13일 오후 언론에 첫 공개됐다. 2015년 개봉한 에 이어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한, 지난 2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김민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작품이다. 국내 언론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두 사람은 이번 영화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했고, 수많은 언론들이 몰려드는 이례적인 풍경이 벌어졌다. 간담회 중 밝힌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영화 자체는 주목받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소개해보도록 한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2월 22일은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배우故 이은주의 12번째 기일이다. 스물여섯의 나이,9편의 영화, 4편의 드라마만을 남긴 채갑작스럽게 떠난 배우이기에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많은 대중들이그녀의 죽음을 슬퍼 하고 있다. 이은주가 이곳에 남긴 모습들로그녀를 기억해보고자 한다. 백야 3. 98 은 이은주가 처음 세상에 등장한 순간이다. 이후 김종학 프로덕션이 내놓는 첫 작품이라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이정재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했다. 이은주는 심은하의 아역을 맡았다.
연기자 변신 성공했을까? 모델 출신 배우 12

연기자 변신 성공했을까? 모델 출신 배우 12

지난주, 베를린 영화제에서우리나라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은김민희. 그도 한때 발연기 논란이있었던 '모델' 출신 배우였는데요. 김민희, 차승원, 강동원 등 앞선 모델 출신 배우들이 연기자로 자리잡고 난 지금. 차세대 모델 출신 배우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연기력 논란이 뒤따르지만 독특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들은 영화계의 새로운 얼굴들임이 분명한데요. 그들의 모델 포스 뿜뿜하는 사진들부터 어느덧 배우가 된 모습까지 핵심 요약했습니다. 이종석 처음부터 배우를 꿈꿨던 이종석.
세계 3대 영화제, 김민희 말고 누가 또 상받았나

세계 3대 영화제, 김민희 말고 누가 또 상받았나

2017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김민희 2016칸영화제 벌칸상류성희 미술감독 2012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김기덕 감독 2011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상 김기덕 감독 2010년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상 홍상수 감독 2010칸영화제 각본상 이창동 감독 2009칸영화제 심사위원상박찬욱 감독 2007칸영화제 여우주연상전도연 2007베를린영화제 알프레드 바우어상박찬욱 감독 2004베니스영화제 감독상 김기덕 감독 2004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박찬욱 감독 2004베를린영화제 감독상 김기덕 감독 2002베니스영화제 감독상...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제시카 알바 한국영화 섭외 소식 등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제시카 알바 한국영화 섭외 소식 등

김태리 , 강동원 . (사진 씨네21) 1987감독 : 장준환 출연 : 김윤석, 하정우, 강동원, 김태리장준환 감독의 신작 (가제)이 김윤석, 하정우, 강동원을 비롯 김태리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려한 캐스팅을 마쳤다.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로,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하려 한 공안경찰로 김윤석이, 사건 담당 검사로 하정우가 출연한다. 강동원, 김태리는 각각 거리 시위에 나선 남학생과 여학생 역을 맡는다. 올해 상반기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제시카 알바. 제시카 알바, 한국영화 출연하나.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고현정 스크린 복귀 소식 외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고현정 스크린 복귀 소식 외

고현정. (사진 씨네21) 고현정, 5년 만에 스크린 복귀고현정이 충무로에 돌아온다. 미쓰GO> 이후 5년 만이다. 복귀작은 이광국 감독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으로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애인에게 버림받은 경유가 과거의 연인 유정과 우연히 만나며 겪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다. 소설가인 ‘유정’을 고현정이 연기한다. 연출을 맡은 이광국 감독은 홍상수 감독 영화 해변의 여인>, 하하하> 등의 조감독 출신으로 2012년 개봉한 로맨스 조>로 데뷔했다. 장혁.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지난겨울 우리들을 웃기고 울렸던 드라마 (이하 ). '굿바이 쌍문동' 이후 1년이 지났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니 방송이 끝나갈 무렵부터 출연진들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과연 그들은 지난 1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또 올해는 어떤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바로 확인해보시죠. 혜리드라마 우리들의 영원한 덕선이 혜리. 생일상을 앞에 두고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쏟아내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요. 이 종영한 후 4개월, 그녀가 선택한 작품은 드라마 였습니다.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 소식 외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 소식 외

윤계상. (사진 씨네21)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배우 윤계상이 영화 골든 슬럼버>에 합류했다. 윤계상은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뒤 쫓기게 된 평범한 택배기사 김건우(강동원)의 친구 무열 역을 맡는다. 이미 캐스팅된 한효주와 김대명, 김성균이 건우의 대학 동창을, 암살범으로 몰린 건우를 돕는 의문의 남자 민씨를 김의성이 연기한다. 영화는 앞서 2009년 일본 국민배우 사카이 마사토와 타케우치 유코가 주연을 맡아 제작 개봉한 바 있다 이준익 , 이제훈 , 권율.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 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