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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 ②‘A room’은 Actor's room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을 담습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하정우 집에 가서 나눈 인간 하정우 이야기 ①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A room’은 즉, blog. naver. com # 하정우, 20년 단골 포차. (feat 윤종빈) PM 07:40.
하정우 집에 가서 나눈 인간 하정우 이야기 ①

하정우 집에 가서 나눈 인간 하정우 이야기 ①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을 담습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하정우의 공간 방문을 예약한 건, 지난 1월 하순 경이었다. 당시 하정우는 태평양 위에 떠 있는 하와이 오아후 로 날아가 있었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에디터는 영화를 보다가 매력적인 가게들이 등장할 때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기 전부터 유명했던 실제 영화 속 가게들과 영화 속에만 있는 가상의 가게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들을 모았습니다. 원래부터 유명했던 영화 속 가게들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 에서 해리와 샐리는 남녀 간의 우정과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티격태격 토론(. )합니다. 그들의 토론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델리 가게에서도 이어졌는데요.
개봉 20주년, 20세기 최고 흥행 영화 <타이타닉> 다시 보기

개봉 20주년, 20세기 최고 흥행 영화 <타이타닉> 다시 보기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꼭 20년 전, 1998년 2월에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이다. 타이타닉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빌리 제인, 캐시 베이츠, 프란시스 피셔 개봉 1998년 2월 1일 재개봉 2012년 4월 5일, 2018년 2월 1일...
주인공인데도 죽도록 얻어맞는 영화 속 장면 10

주인공인데도 죽도록 얻어맞는 영화 속 장면 10

주인공이란 게 그렇다. 문제적 상황에 봉착하고 위기에 빠지고 고난을 겪고, 그러다 그 모든 걸 돌파하고 마침내 어떤 보상을 얻거나 성취를 거둔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들은 총알이 빗발쳐도 주인공은 다 피할 걸 알고, 엄청난 덩치의 괴물이 쫓아와도 주인공은 도망칠 거란 걸 안다. 그런 예상을 산산이 부순 장면들이 있다. 우리의 주인공이 두들겨 맞는 순간을 그린 영화 10편이다. ※ 해당 목록과 순위는 ‘WatchMojo. com’에서 선정한 순위임을 밝힌다.
공복 중 시청 금지! 넷플릭스의 진화하는 먹방들

공복 중 시청 금지! 넷플릭스의 진화하는 먹방들

이제는 지겨울 때도 되었는데, 먹방은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넷플릭스에 숨어 있는 먹방 콘텐츠를 추천합니다. 스테이크 레볼루션넷플릭스에는 ‘고기’에 대한 두가지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한편이 바비큐 로드>이고, 다른 한편이 스테이크 레볼루션>입니다. 우선 바비큐 로드>는 전 세계의 다양한 ‘고기 굽는 방식’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레볼루션>은 좀 더 순수하게 ‘어떻게 하면 고기를 맛있게 먹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충실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러브픽션>과 토마토 브루스케타,

<러브픽션>과 토마토 브루스케타, "난 너를 방울방울해"

사랑의 감정은 픽션일까요, 논픽션일까요. 시작은 픽션이었지만 어느새 논픽션이 되어가는 정체불명의 장르일까요.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설렘과 기쁨으로 가득한 픽션의 순간이겠지만 그 환상이 깨지면서 우리는 어느새 현실만 남은 논픽션의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영화 러브픽션>은 그 변화의 순간을 재기 발랄한 화법으로 풀어냅니다. 집필을 시작한 새 소설은 제목만 적어둔 채 도통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애인에게는 “네가 감자탕만 먹을 줄 알았어도. . .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카치위스키, 그리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카치위스키, 그리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술에 관심을 갖고 마시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다. 모든 기호식품이 그렇듯이 술에도 엄연히 중독성이 있다. 그래서 집에서 술을 마실 때는 밥을 완전히 먹고 난 후 안주 없이 마시고 하루에 한잔 이상은 마시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바에서보다 집에서 술을 더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다. 술은 그대로지만 내 입맛이 그날그날 바뀌기 때문이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집에 와서 살림살이를 마치고 온전히 혼자가 된 시간에 잔에 따른 술을 조금 입에 머금은 뒤 ‘아, 오늘은 다른 거였는데. . .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2017년, 20대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 누가 있을까. 으음…. 바로 떠오르는 배우가 없는 것 같다. 특히 영화로 한정한다면 유독 눈에 띄는 여성 배우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와중에 에 출연한 박신혜가 눈에 들어왔다. 청춘멜로 드라마의 주인공 이미지가 강했던 박신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에서 영화로 그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박신혜가 지금 20대 충무로를 대표할 수 있을까. 그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볼 시기다.
[인터뷰] <토르: 라그나로크>의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인터뷰] <토르: 라그나로크>의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케이트 블란쳇 지난해 9월 방문한 호주 촬영장에서 헬라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영화가 촬영될 당시에 진행된 인터뷰임을 감안하고 보길 바란다. 호주 촬영현장 체험기는 아래 포스트에서 볼 수 있다. 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BY 씨네플레이] 토르: 라그나로크호주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1년도 넘었네요. 지난해 9월13일 마블 스. . . naver. me 에서 빌런 헬라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 블란쳇이 기자들이 모여 있는 장소로 들어왔다. 큰 키가 눈에 먼저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