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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부터 송중기까지! 한류스타 계보를 알아보자

욘사마부터 송중기까지! 한류스타 계보를 알아보자

한류(韓流)란 한국의 문화가 해외로 전파되어 인기리에 소비되고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1990년대 말부터 아시아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죠. 한류의 탄생으로 국내에서만 소비되던 다양한 문화 콘텐츠는 일본,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의 여러 나라로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중국에서 일본으로, 그 외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또다시 중국을 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류열풍. 배우와 가수 등 수많은 한류스타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한류 주역들의 계보를 알아보았습니다. 1997년~ 한류를 이끈 원조 한류스타는 바로. 안재욱입니다.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출처 = 서울 코믹콘 공식 페이스북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코믹콘은 코믹 북 컨벤션(Comic book convention)의 준말로,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세계적인 팝 컬처 페스티벌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규모가 어마어마한 ‘만화·영화 덕후들의 성지’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행사가 오는 8월 국내에서 처음 열립니다. ‘코믹콘 서울 2017’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코믹콘이 무엇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분들을 위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SDCC / NYCC Comic-Con.
[5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현빈, 손예진 <협상> 함께 출연

[5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현빈, 손예진 <협상> 함께 출연

현빈, 손예진 협상> 함께 출연 현빈 , 손예진 (사진 씨네21). 현빈과 손예진이 영화 협상>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는 위기협상팀의 유능한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범죄 수사극이다. 서울지방경찰청 위기협상 3팀 주협상가 하채윤 역을 손예진이, 인질납치범 민태구 역을 현빈이 맡는다. 국제시장>(2014), 히말라야>(2015), 공조>(2016) 등을 제작한 JK필름이 제작을 맡고 이종석 감독이 연출한다. 다음 달 중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의 쓴맛이 남는 술 쿠로키리시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의 쓴맛이 남는 술 쿠로키리시마

일본 큐슈의 북쪽 근방에 카라츠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얼마 전 우연히 일본 평일 인/아웃 표가 왕복 10만원대 초반으로 나온 걸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었다. 무작정 떠나다 보니 여행도 두서가 없었다. 비행기 타는 날 아침 당일에 호텔을 예약한 걸로도 모자라 그날 그날 호텔 방에서 지도를 펼쳐놓고 다음날 행선지를 정하는 식으로 일주일 이상을 마음내키는 대로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다.
고등학생이 그린 진드기 히어로의 놀라운 반전 <더 틱>

고등학생이 그린 진드기 히어로의 놀라운 반전 <더 틱>

1986년, 보스턴 지역의 코믹북 전문 샵 ‘뉴 잉글랜드 코믹스’의 단골 중에는 당시 18살이던 벤 에드런드가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반이었던 그는 졸업 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한 커리어를 찾는 동시에 취미로 프리랜서 만화 작가를 겸하고 있었다. 학교 끝나고 뉴 잉글랜드 코믹스에서 종종 주인이나 손님과 잡담을 하며 시간을 보내던 그에게 가게 주인은 격월로 발행하던 무료 배포용 소식지 뉴 잉글랜드 코믹스 뉴스레터>에 짧은 만화를 실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한다.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나요? 극장 알바의 세계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나요? 극장 알바의 세계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는 거 맞죠. 네, 맞습니다. 에디터도 20대 시절 영화 공짜로 보겠다고 한 극장에서 알바하려고 했습니다. 고객님들을 향한 미소가 부족해서 금방 그만두게 됐지만요. 영화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극장 알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국내 3대 극장 체인의 비교 되겠습니다. 각 극장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을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CGV는 ‘미소지기’, 메가박스는 ‘메아리’, 롯데시네마는 ‘드리미’라고 부르더군요. 사실 이 포스트는 한 영화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시작됐습니다.
마블의 슈퍼스타 '울버린'은 어떻게 탄생했나

마블의 슈퍼스타 '울버린'은 어떻게 탄생했나

마블 캐릭터 중 가장 유명한 캐릭터를 하나만 꼽자면. 지금이라면 스파이더맨일 것이다. 하지만 울버린의 인기도 상당했다. 2000년대 중반 잡지에서 꼽은 '최고의 슈퍼히어로'였고, 2011년 IGN(Imagine Games Network, 비디오 게임 소식을 싣는 웹사이트)이 자체 선정한 최고의 슈퍼히어로 순위에서도 스파이더맨의 바로 뒷자리, 4위에 올랐다. 강력한 야성미와 흉포함이 매력인 울버린은 이미 솔로 영화만 3편이 나왔고, 인기는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다.
놀랄 만큼 적은 출연료를 받은 할리우드 배우 10인

놀랄 만큼 적은 출연료를 받은 할리우드 배우 10인

우리 모두 배우라고 상상해봅시다. 한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데 얼마면 될까요.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유명 배우라면 많은 돈을 받을 것이고 무명의 신인이라면 적은 금액을 받는 게 당연하겠죠. 간혹 이런 기본 전제에 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좋은 시나리오를 봤는데 저예산 영화라면 출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억’ 소리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작은 역할은 어떤가요. 출연료는 적지만 확실히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이런 저런 이유로 놀랄 만큼 적은 출연료를 받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있습니다.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2016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에서 까지’ 특별기획전. “우리 삼촌이 그러던데요. 예전에는 잡지를 보고 영화 정보를 얻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진짜예요. ” 삼촌 같은 에디터가 옛날 얘기를 좀 해주려고 한다. 인터넷에 온갖 정보가 있기 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잡지를 사서 보고 독자엽서를 보냈다. 잡지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요한 창구였다. 1980년대 이후 어떤 영화잡지가 있었는지 살펴보자. 그때 그 시절의 영화잡지에 대한 이야기다.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3회 中 작년(벌써 작년. . . . ), 모든 시상식의 신인상을 싹~모조리~ 휩쓸어버린 배우 김태리. 얼마 전,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마트에서 두유를 판매했던 과거를 고백했는데요. 사실, 그녀는 무명시절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악착 같았다고 합니다. 예쁘장한 외모에 귀한 아가씨인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이런 과거가. 게다가 마트에서 두유를 팔았다니 더더욱 신기한데요. 그래서 에디터는 급. 스타들의 데뷔 전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반짝이는 스타들에게도 평범(. )한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