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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1월 5일은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생일입니다. 1941년생이니 올해로 76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히는 가운데서도, 미야자키 하야오 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존재는 본연의 가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희망을 지구에 퍼트려준 미야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간단히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다른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조금 다른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세상에는 이런저런 다양한 청춘들이 많죠. 그만큼 그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청춘영화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평범한 청춘들이 아닌 '조금 다른' 청춘들을 다룬 영화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럼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고~ 출발하시죠. 참고로 아래 영화들은 12월 17일 ~23일 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여러분. (걷기왕>은 30%) 이거 뭐 그냥 추운데 밖에 나가지 말고 주말 내내 영화만 보라는 거죠.
디즈니·픽사·지브리 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디즈니·픽사·지브리 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에디터는 애니메이션을 참 좋아합니다. 디즈니·픽사·지브리 애니메이션은 그동안 많이 소개했잖아요. 다른 애니메이션은 없나.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그들을 제외한 애니메이션들 중 특히 애정하는 5편을 어렵게. 힘들게. 울면서. 뽑아봤습니다. 그럼 오늘도 에디터 개취주의 하시면서, 함께 보시죠. 감독 돈 블루스, 게리 골드먼 / 목소리 멕 라이언, 존 쿠삭 / 상영시간 94분 / 제작연도 1997년 이 애니메이션, 디즈니에서 만든 줄 아셨던 분들 많으시죠. 에디터도 그들 중 하나였는데요.

"안본 눈 삽니다"...폭망한 만화원작 영화 5선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가 예고편을 발표하고 나서,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원작을 실사화했던 대부분의 영화, 특히 SF/판타지 장르의 실사영화는 거의 모두 처절하게 망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마저 실사화에 실패했다. 폭망한 만화원작 영화들을 돌아본다. 드래곤볼 에볼루션 (2009) 기획은 나쁘지 않았다. 일단 프로듀서가 주성치. 감독은 으로 새로운 공포영화를 제안했으며, 이연걸 주연의 으로 무협과 SF의 가능성을 증명한 제임스 왕이었다.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지난 2013년 애니메이션 이후 은퇴를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진방아라도 돌리고 싶은 심정인데요. (에헤라디야~)사실 그의 은퇴 선언 및 철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 이쯤에서 그가 은퇴를 번복한 후 어떤 작품을 들고 다시 돌아왔는지 알아볼까요. *정식 은퇴 발표가 아닌 암시 발언도 포함하여 작성했습니다. 1986년 개봉 이후 그는 첫 번째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1988년 하지만 그는 곧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와이 슌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이와이 슌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이와이 슌지 감독 아시죠. “오겡끼데스까~”라는 대사로 유명한 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거라 믿습니다. 지난 9월 개봉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새 영화 와 그의 예전 작품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마침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월26일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 특별전 할인 이벤트(▶바로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팬이라면 다시 한번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아직 못 본 영화가 있는 분들에게는 이번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라 믿습니다.
<립반 윙클의 신부> 이와이 슌지를 만나다

<립반 윙클의 신부> 이와이 슌지를 만나다

이와이 슌지 감독 (사진 제공: 더쿱) 이와이 슌지 감독의 신작 가 지난 9월 28일 국내 개봉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 , 등 감각적인 영상미와 음악,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소년소녀의 성장통, 옛사랑의 추억 등 신기루처럼 사라저버릴 것들을 붙잡고 위로하는 영화를 만들어왔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그의 영화를 둘러싼 신드롬은 지금의 천만 흥행 부럽지 않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사무라이> 다시 보기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사무라이> 다시 보기

일본의 유서 깊은 영화제작사 토호 스튜디오 정문에는 이렇게 벽에 장면을 그려 넣었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던 토호 스튜디오에서도 이 영화는 상징적인 작품이다. (사진출처: 가로등거미 에디터 인스타그램) 못 살겠다, 갈아보자 때는 16세기 초 일본, 크고 작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전국시대를 살고 있는 농부들은 먹고 살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다. 토지세와 강제 노동, 전쟁과 가뭄, 거기다 이젠 도적떼의 노략질까지 버텨내야 하는 농민들은 살다 살다 도저히 안되겠어 대책 회의를 연다.
처음 보는 미소, 고마츠 나나

처음 보는 미소, 고마츠 나나

지난 일요일, 일본의 배우 고마츠 나나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종일 지켰습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때문이었는데요. 두 스타의 연애도 연애지만,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해킹해 유출시킨 사진 때문에 프라이버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아무쪼록 고마츠 나나인 팬인 저 문부장은, 하루종일 그녀의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겠다는 사실에 내심 기뻐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 오늘은 고마츠 나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출연작 4편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