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은혜로운 정유미-공유 투샷을 박제하자
주접 아닙니다. 진. 짜. 로 보기만 해도 은혜 충만해지는 정유미-공유 투샷은 잊을 만하면 소셜 미디어 피드에 등장해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맑게 해주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 다 인정하는 판에 영화감독들이 이 둘의 케미를 몰랐을 리 없죠. 정유미와 공유는 2011년 를 시작으로, 2016년 , 2019년 에서 호흡을 맞췄습니다. 같은 배색의 스타일링으로 극강 커플 비주얼 뽐낸 지영과 대현. 으로 칸에 방문했을 때도 현실 친구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