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99학번 의대 동기 다섯 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병원에서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메디컬과 휴먼 드라마를 비롯한 각종 장르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폭넓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건? 일과 thㅏ랑, thㅏ랑과 일! 바쁜 일상 사이사이 스며든 로맨스였죠. 두근두근 설레는 로맨스의 최대 수혜자 중 한 명은? NS 전공의 3년 차 안치홍 선생님이었습니다.

채송화 선생님(전미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의 마음을 숨기지 않던 직진남! 안치홍 선생님이 남긴 레전드 대사와 레전드 장면은 당장 흉부외과를 콜 해도 모자람이 없는 심장 뿌숨(부숨이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합니다, 뿌셔뿌셔!)을 선사했습니다. 안치홍 선생님의 인기와 더불어 그를 연기한 김준한 배우의 인기도 수직 상승했습니다. 그의 팬으로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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