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검색 결과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현재 580만(2019년 6월 20일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역주행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 공개 전에는 지니 의 독특한 외관 등으로 많은 우려를 자아냈지만, 뚜껑이 열린 은 개봉 첫 주만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일등공신은 역시 이 세상 흥이 아닌 윌 스미스. 그러나 그 못지않게 영화를 흥행가도로 이끈 배우가 있으니, 바로 자스민 공주를 연기한 나오미 스콧이다. 나오미 스콧은 놀라운 싱크로율과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앗아갔다. 데뷔 11년 차에 접어든 그녀는 을 통해 확실한 입지를 굳힌 듯하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
개봉 앞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쟁점을 중심으로 미리 보기

개봉 앞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쟁점을 중심으로 미리 보기

진화와 퇴화에 대한 극적인 드라마의 최종장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이자 12번째 작품 (이하 )가 6월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십세기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며 폭스에서 제작하는 마지막 시리즈가 된 이번 영화는 지난 19년을 이어온 의 문을 닫는 대망의 피날레이자, 앞으로 마블의 우주에서 새로운 활약을 선보일 뮤턴트들을 위한 고별사이기도 하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하차하고 몇 차례 재촬영하는 등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는 영화는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마지막답게 강렬한 마무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일러 주의] <왕좌의 게임>이 남긴 유산들, 그리고 다시 빼앗아 간 것들

[스포일러 주의] <왕좌의 게임>이 남긴 유산들, 그리고 다시 빼앗아 간 것들

*** 주의: 의 중요한 스포가 많습니다 *** ​ 결국은, 이 끝나고 말았다. 마지막 시즌에 대한 불만과 실망, 여러 캐릭터의 마지막 운명에 대한 호불호, 커피 컵과 생수병, 그리고 시즌8 재제작 청원으로 모여든 시청자들의 대동단결과 함께 수많은 기사와 짤, 논란과 논쟁을 남기고 이 끝났다. 방송한 햇수만으로도 8년을 이어간 긴 여정을 함께하며 캐릭터와 시청자는 함께 나이를 먹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기록된 사실, 역사가 된 이유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기록된 사실, 역사가 된 이유

나아가기 위해 돌아가야 한다, 어디로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글입니다. (이하 )은 문득, 시작한다. 바튼 의 가족이 전원의 집 주변에서 한가한 오후를 보낸다. 잠시 후 그를 제외한 나머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 장면의 정체는 뭔가. 이어 크레딧이 나오고 현재로 돌아오는데 전편의 엔딩에서 대충 몇주가 지난 시점이다. 그렇다면 첫 장면은 불과 몇주 전의 것이다. 관객으로 치면, (이하 )를 본 게 꼭 1년 전이니 당시의 장면으로 여길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첫 장면은 플래시백인가. 정확히 말하면 ‘아니다’.
모델, 노래, 연기까지! 무한 매력 이성경에 대해

모델, 노래, 연기까지! 무한 매력 이성경에 대해

오랜만에 걸크러시를 느낄 수 있는 영화 한 편이 관객들을 찾았다. 디지털 성범죄를 소재로 피해자의 영상 업로드를 막기 위해 비공식 수사에 나선 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걸캅스>다. 신 스틸러를 도맡아 하며 조연이지만 늘 주연 같았던 라미란의 ‘진짜 첫 주연작’인 이 영화에서 라미란의 아우라에도 밀리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 또 한 명의 주역이 있다. 머리로 사건을 해결하기보다 몸부터 나가는 바람에 민원실로 쫓겨난 형사 지혜 역을 맡은 이성경이다.
누군 가고, 누군 오고… 입대·제대하는 배우들

누군 가고, 누군 오고… 입대·제대하는 배우들

어쩐지 충무로에 젊은 남자 배우들이 없는 것 같다고. 다 군대에 있었다. 2019년 상반기엔 제대 소식을 알린 스타급 배우들이 많다. 오는 사람이 있으면 가는 사람도 있는 법. 군 입대로 공백기를 갖게 될 스타들도 있다. 입대한 배우들의 마지막 작품과 제대하는 배우들의 복귀작을 정리했다. 입대하는 배우들 박형식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아기 병사’라는 별명을 얻었던 박형식이 진짜 군대에 간다. 헌병대 수도방위사령부에서 군복무할 예정이며 6월 10일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2018년 한 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은 벌써 부지런히 신작 준비에 한창이다. 각종 시상식의 수상 행렬에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끔 만들던 감독들. 의 피터 패럴리, 의 덱스터 플레처 등 여섯 감독의 차기작 소식을 모아봤다. 의 피터 패럴리, 또 하나의 버디무비 탄생 예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2019 오스카 작품상의 주인공 의 피터 패럴리 감독이 차기작을 결정했다.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영화 전문 기자나 평론가가 내린 별점을 보고 영화를 골라본 관객이라면 한 번쯤 ‘배신감’을 느낀 적 있을 것이다. 별점이 높았는데 막상 별로였거나, 별점이 낮아서 미뤄뒀다 봤는데 굉장히 좋았다던가. 이런 전문가와 대중들의 평가가 갈린 건 영화 역사에도 자주 있었던 일이다.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선정한 평론가와 대중들의 반응이 달랐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 ※ 제목 하단에 소개하는 ‘토마토 미터’와 ‘오디언스 스코어’는 해외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관객 점수다.
세상에서 가장 긴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긴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

과거 1970년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이런 이름이 나왔다.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이런 독특하고 긴 이름은 보통 장수를 기원하며 지어진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제목에 따라 관객들의 기억에 오래 남기도, 반대로 쉽게 잊히지도 한다. 그동안 영화계에선 어떤 길고 길고 긴 제목들이 등장했을까. 일본 포스터 속 문구 ‘파밀리아 미스’가 제목 아니다. 일본 영화계는 제목을 참 길고 다양하게 짓는다. 최근 개봉한 도 언뜻 보기엔 무슨 말인가 싶다. 이 영화는 라이트노벨 의 애니메이션 극장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