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검색 결과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를 미리 분석, 예측해봤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를 미리 분석, 예측해봤다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시상식 '아카데미 시상식'이 올해에도 어김 없이 개최된다. 총 1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이하 )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과 그에 참여한 영화인들이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3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시상식에 앞서, 에디터의 주관과 객관을 동원해 주요 부문 수상 결과를 예측했다. * 후보 리스트 중 아카데미의 선택은 빨강, 에디터의 선택은 파랑, 둘 다 일치할 경우 금색으로 기울여 표기했다.
1위는 어디? 세계에서 영화를 가장 많이 찍은 장소 TOP 20

1위는 어디? 세계에서 영화를 가장 많이 찍은 장소 TOP 20

영화가 촬영된 곳은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며 관광 명소가 됩니다. '돈'과 직결된 문제라 생각했는지 영국의 금융사 고컴페어 가 IMDb를 기반으로 조사해 최근 20년간 34만 편의 영화 중 가장 많이 촬영된 장소 Top 20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각각 장소별 대표적인 영화 다섯 편도 함께 발표했는데요. 어떤 장소가 가장 많은 픽을 받았을까요. 20위샌버너디노 빅베어레이크 / 32편 리스트 20곳 중 가장 자연친화적인 장소입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샌버너디노 빅베어레이크는 겨울 산악 레포츠 장소로 유명합니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사진 속 인물들, 돋보기로 확대해보니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사진 속 인물들, 돋보기로 확대해보니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사진. 약 80여 명의 단체 사진이다. 큰 모니터가 필요하다. 누가 누군지 알 수가 없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던가. 마블 스튜디오의 10년은 영화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관객들은 연속극 보듯 마블 영화를 본다. 2008년 개봉한 부터 2018년 까지. 마블은 승승장구했다. 지난 2월 9일 마블 스튜디오가 공개한 거대한 기념 사진에 그 위상이 드러난다. 지금까지 함께한 배우, 감독, 제작자 등 80여 명이 모여 촬영한 10주년 기념 사진은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하다.
실화 로맨스 영화의 실제 러브스토리는 이렇다

실화 로맨스 영화의 실제 러브스토리는 이렇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은 많습니다. 씨네플레이에서도 여러 주제로 실화 바탕의 영화들을 소개했었죠. 역사적 사회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들은 많이 알려지는 데 비해 상대적으로 실화 로맨스 영화들의 실제 이야기는 잘 안 알려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화를 모티브 삼아 만든 4편의 영화들과 진짜 러브스토리를 소개합니다. 과연 영화보다 더욱 로맨틱할지, 아닐지 함께 보시죠. ※ 주의.
할리우드 일 중독자 미셸 윌리엄스, 얼마나 열일했기에

할리우드 일 중독자 미셸 윌리엄스, 얼마나 열일했기에

커리어 퀸. 일찍 데뷔해 벌써 50여 편의 영화·TV에 출연한 짱짱한 경력을 가진 배우입니다. 요란한 스캔들 한 번 없이 꾸준히 연기 외길을 걷고 있지요. 이번에 미셸 윌리엄스는 신작 올 더 머니>에서 아들의 몸값을 흥정하게 된 비운의 어머니 게일을 훌륭히 연기했습니다. 제75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로도 올랐지만 아쉽게도 수상은 하지 못했는데요. 신작이 나온 것을 기념해 미셸 윌리엄스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속편은 태어날 때부터 실패의 DNA를 가지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속편의 운명은 전작의 성공 요인에 기대고 있는데 이를 뛰어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몇몇 영화들은 실패의 DNA를 지워낸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성공한 속편은 , 등이 있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는 꾸준히 21세기 베스트 20 리스트를 소개해왔다. 2000년 이후 각 장르별, 부문별로 눈여겨볼 만한 작품을 그들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번엔 ‘21세기 속편 베스트 20’를 발표했다. 일러두기.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
촬영을 위해 가장 많은 차를 개조한 영화는?

촬영을 위해 가장 많은 차를 개조한 영화는?

영화를 '찍는다'고도 하지만 보통 '만든다'고 많이 말한다. 영화는 눈앞에 보이는 걸 카메라에 담는 건데 왜 만든다는 말이 더 친근한 걸까. 어쩌면 영화를 위해 뭔가를 뜯어고쳐야 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바로 지금 소개할 영화를 위해 제작되거나 개조된 물품들처럼. 아이맥스 카메라 단 비행기 봤니. 최신작에서 찾아보면 딱 이 영화가 1순위다. 는 비행 장면을 실제로 찍었다. 20년 전에 도 있는데 이게 뭐 대단하다고, 싶은 분들에게 덧붙이자면 '아이맥스'로 찍었다는 점이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