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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넷플릭스 최고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2016 넷플릭스 최고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 오프닝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오프닝을 유의 깊게 본 사람이라면 단번에 시선 강탈을 외치던 이들을 보셨을 겁니다. 모든 것이 병맛이었지만(ㅋㅋㅋㅋ) 유독 병맛미 강자였던 수영장의 한 여성, 그리고 트럭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랩 실력 발휘하며 입가에 자동 엄마 미소 소환하던 친구들. 바로 미드 의 식구들이었죠. 는 지난해 넷플릭스 최고의 인기 드라마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1983년 미국 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 호킨스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이죠.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2월 22일은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배우故 이은주의 12번째 기일이다. 스물여섯의 나이,9편의 영화, 4편의 드라마만을 남긴 채갑작스럽게 떠난 배우이기에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많은 대중들이그녀의 죽음을 슬퍼 하고 있다. 이은주가 이곳에 남긴 모습들로그녀를 기억해보고자 한다. 백야 3. 98 은 이은주가 처음 세상에 등장한 순간이다. 이후 김종학 프로덕션이 내놓는 첫 작품이라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이정재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했다. 이은주는 심은하의 아역을 맡았다.
조셉 고든 레빗 본격 입덕 포스팅 (feat.출구없음)

조셉 고든 레빗 본격 입덕 포스팅 (feat.출구없음)

2월 17일은 조셉 고든 레빗의 생일입니다. 생일을 맞아 그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는 포스팅을 만들었는데요. 지금 옆으로 넘기면 이제 조토끼에게 입덕하게 되는거구요. 나가는 문은 없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럼 주의사항 전달드렸으니 바로 시작합니다. 고고. ▶▶ 아역시절 그의 연기인생은 4살 때 아동극 에서 허수아비 역을 맡으며 시작되었는데요. 이 공연을 통해 에이전시의 눈에 띄며 여러 CF를 거쳐, 1988년 TV 영화 로 브라운관 데뷔를 하게 되죠.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의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해외에서 연일 수상 소식이 들려오며 화제를 모았죠. 여기서 잠깐. 해외에서 는 어떤 제목으로 소개되었을까요. 의 영제는 이었습니다. '하녀'란 뜻을 지니고 있죠. 의 영제는 박찬욱 감독이 직접 지었습니다. 국내 제목으론 '아가씨'를, 해외 제목으론 '하녀'인 숙희를 앞세워 두 주인공을 대등하게 만들고 싶었다 밝힌 적 있죠. 국내 개봉명만큼이나 신경 써서 지어야 하는 영어 제목. 오늘은 한국 영화 제목들의 영어 제목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자, 두 손을 들고 '스필버그 포즈' 한 번 해보고 읽어야 할 분위기군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사진을 검색하다 보니 저런 손 동작을 한 사진이 많더군요. 마치, 현장에서 "이만큼" 혹은 "이렇게"라며 양과 질을 강조하는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안 그래도 스필버그 감독 하면 누구입니까. 블록버스터 영화의 아버지 아닙니까. 요즘 젊은 관객들은 잘 모를 텐데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용어 자체가 스필버그 감독 때문에 생긴 것이지요. 12월 18일은 스티븐 스필버그 할아버지의 70번째 생일입니다.
월트 디즈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월트 디즈니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그리는 월트 디즈니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에디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미키 마우스 캐릭터를 봅니다. 아재답지 않게 스마트워치 화면을 미키 마우스로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시계를 볼 때마다 미키 마우스가 한쪽 발을 까딱까딱거리고 있습니다. 으음… 귀엽군요. 미키 마우스를 만든 사람, 누군지 아시죠.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동 창립자 월트 디즈니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12월15일, 오늘은 그가 세상을 등진 지 꼭 50년이 되는 날입니다. 월트 디즈니는 1901년 미국 시카고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라라랜드'에 등장한 '시네마스코프'가 뭔가요?

'라라랜드'에 등장한 '시네마스코프'가 뭔가요?

를 재미있게 본 관객이라면영화 시작 전에 다음과 같은 화면이 등장하는 걸 기억하실 겁니다. 뭔가 익숙한 화면이다. 뭔가 옛날 영화스러우면서도시야가 옆으로 탁 트이는 것이 시원시원하고흥미롭고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주목. 의 많은 장면이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은바로 저 '시네마스코프 55' 덕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단어가 뜻하는 게 뭔지 알아봐야겠죠. 는 시네마스코프 영화 지금부터 의 예고편에 등장하는 몇 장면을 캡처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영화계를 떠도는 '스타워즈'라는 유령

영화계를 떠도는 '스타워즈'라는 유령

스타워즈에 영향받은 영화들 조지 루카스 감독의 시리즈는 영화 역사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SF 걸작 시리즈입니다. 지금도 전세계 어딘가에선 영화 속 캐릭터의 대사를 따라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광선검 장난감을 휘두르며 포스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을 게 분명하죠. 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는 이후 만들어지는 수많은 영화들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물론 시리즈 역시 수많은 고전 영화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죠. 이번에는 어떤 영화들이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는지를 살펴볼까 합니다.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팀 버튼 스타일의 시작, <비틀쥬스>의 매력 넷

잭, 설리, 그리고 팀 버튼 감독. 팀 버튼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데려왔죠. (이하 )은 기묘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아이들이 차원을 넘나들며, 자신을 해치려는 자들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소 부드러워진 것 같으나 영화 속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만의 '소스'들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레 팀 버튼 감독의 과거 작품들을 되새겨보게 되더군요. 가장 먼저 떠오른 작품은 1988년작,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란 이름으로, 비디오만 출시되었던 이 영화.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메인 예고편 이상하게 된소리로 읽고 싶은 제목으로도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이 지난 8월 18일 개봉했다. 전작 (2012)에서 특유의 키치적인 터치로 이름을 알린 백승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무려 4만 년 전의 지구로 시간을 돌려, 주인공을 인류의 기원이라고 뻔뻔하게 소개한다. 제작비 2천만원으로 만든 이 SF(. )영화에서 주인공은 척 봐도 가발인 게 분명한 긴머리로 사방을 돌아다닌다. 조연들의 행색도 마찬가지. 주인공을 둘러싼 원숭이들 역시 정교함이란 찾을 수 없는 분장과 복장으로 유인원인양 바나나를 들고 날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