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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검색 결과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영국식 영어를 실컷 들을 수 있는 ‘영드’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렬하게 빠져들게 한다. 거침없이 우울과 고독을 드러내어 마음을 뒤흔들고, 때론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신박하게 황당한 설정으로 당혹스럽게 한다. 게다가 ‘미드’보다 더 짤없는 주인공 퇴장 사례도 빈번해 캐릭터에 정붙였던 시청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드만의 강렬한 개성이 옅어지고 있긴 하지만, 미드에 질릴 때 한 번씩 꺼내보면 좋은 영드는 얼마든지 많다. 이번에는 여러 영드 중,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모아봤다. 자막 걱정 없이.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나는 왜 <블랙 팬서>를 흑인 민권운동 영화로 읽었나

나는 왜 <블랙 팬서>를 흑인 민권운동 영화로 읽었나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드니 킹 사건.
정주행 부담 없이 장르 마니아 홀리는 '앤솔로지' 드라마

정주행 부담 없이 장르 마니아 홀리는 '앤솔로지' 드라마

소재도 장르도 다채로운 미드의 세계에서 앤솔로지 형식의 드라마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앤솔로지 는 특정 테마를 기준으로 연속성이 없는 이야기들을 모은 작품을 뜻한다. 최근 들어 앤솔로지 드라마 제작이 늘고 있는데 기존 시즌제 드라마보다 화제성을 얻기 쉽고, 장르적 쾌감을 더욱 강렬하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는 앤솔로지 드라마가 주로 공포, 스릴러, SF 등 특정 장르에 집중되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장르 마니아를 만족시키며 현재 방영 중인 앤솔로지 드라마는 어떤 게 있을까.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애인으로 오해받기 싫어서 주문한 시리얼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애인으로 오해받기 싫어서 주문한 시리얼

다소 격하게 느껴지는 어투와 이해하지 못할 행동들을 일삼는 사람들, 언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육두문자 등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들 사이에 사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 얘기냐고요. 팻(브래들리 쿠퍼 분)과 티파니(제니퍼 로렌스 분) 이야기입니다. 우선 이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을 살펴볼까요. 언뜻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검은 봉지를 뒤집어쓴 채 조깅을 하는 남자 팻. 그는 새벽까지 독서를 하다가 결국 욕을 내뱉으며 책을 창밖으로 던져 버립니다. 그는 정신병원에서 8개월간 우울증 치료를 받고 나왔습니다.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배우 루니 마라의 신작 소식입니다.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연출한 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상실감을 연기했습니다. 개봉맞이 루니 마라의 굵직한 필모를 모아봤습니다. 뛰어난 내면 연기로 성실히 필모를 쌓는 중인 루니 마라의 얼굴들, 함께 보시죠~ TV 시리즈로 데뷔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출연료 1위 여배우 되기까지, 엠마 스톤의 대표 캐릭터 9

출연료 1위 여배우 되기까지, 엠마 스톤의 대표 캐릭터 9

2017년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여배우. 바로 엠마 스톤이다. 올해 초 온갖 시상식 여우주연상 트로피의 주인이자, 전 세계 여배우 출연료 1위를 거머쥔 이 배우! 엠마 스톤의 신인 시절을 언급할 때 속 그웬 스테이시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겠지만, 알고 보면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착실히 필모를 쌓아온 노력파 배우다. 데뷔 12년 만에 출연한 작품만 무려 40여 편! 현재의 엠마 스톤이 있기까지, 그녀의 앞길을 갈고닦은 대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슈퍼배드Superbad, 2007줄스 역
고통이 예술을 피워낸 여성 화가들의 영화 7편

고통이 예술을 피워낸 여성 화가들의 영화 7편

잊을 만하면 한번씩 개봉하는 여성 화가를 다룬 영화! 최근 개봉한 파울라>를 보며 떠올린 여성 화가 영화들, 어떤 작품이 있나 살펴보겠습니다! 파울라>감독 크리스찬 슈뵈초브 출연 카를라 주리 제작연도 2016년
밉지만 매력적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악당 14

밉지만 매력적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악당 14

디즈니 악당들이 한자리에! 이 중 14명만 추려봤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매번 등장하는 존재는 누구일까요? 힌트를 주자면 뚜렷한 권선징악 구조라는 점에 있습니다. 바로 악당(villain,빌런)입니다. 얄미운 악당들이 결국엔 주인공에게 호되게 당할 걸 알기에 더 기대하면서 보게 되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 계보를 따져봤습니다. 14편의 굵직한 작품들만 골랐습니다. 미우면서도 매력이 넘쳤던 그 악당들, 누가 있을지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보세요!※ 영화 결말이 포함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