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검색 결과

안도 사쿠라 한국 영화 진출...'도라'로 김도연과 만나

안도 사쿠라 한국 영화 진출...'도라'로 김도연과 만나

8월 남해에서 크랭크인 예정
일본 대표 배우 안도 사쿠라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통해 한국 영화에 처음 진출한다. 〈도라〉는 〈도희야〉(2014), 〈다음 소희〉(2024) 등으로 섬세한 여성 서사를 그려온 정주리 감독의 신작으로,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지닌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 치유받으며 연대와 사랑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다. 안도 사쿠라는 이번 작품에서 상처받은 소녀 도라를 치유하는 인물로 출연하게 되어 국내외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라〉는 오는 8월 남해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
넷플릭스 전세계 사용자 50% '애니메이션 시청'... 일본 콘텐츠 다국어 번역 '글로벌 돌풍'

넷플릭스 전세계 사용자 50% '애니메이션 시청'... 일본 콘텐츠 다국어 번역 '글로벌 돌풍'

5년간 애니 시청률 3배 증가, 2024년 33편 글로벌 톱10 진입하며 번역 시장 급성장
넷플릭스의 전 세계 사용자 중 50% 이상이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있으며, 이는 총 1억 5천만 가구, 약 3억 명의 시청자에 해당한다고 넷플릭스가 LA에서 열린 애니 엑스포에서 발표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다국어 번역 확산이 이러한 글로벌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플랫폼에서의 애니메이션 시청률이 3배나 증가했으며, 2024년은 애니메이션 역사상 기록적인 해가 되었다.
'항블리' 윤경호,

'항블리' 윤경호, "'중증' 의사에 이어 '좀비딸'에서 약사 맡은 소감? 내가 언제 이런 역할을 해볼 수 있겠나"

"전문직 전문 배우? 어렸을 땐 상상도 못한 직업이었다. 근처도 못 갈 줄 알았다"
배우 윤경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영화 〈좀비딸〉에서도 전문직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좀비딸〉의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와 필감성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윤경호는 좀비딸 훈련에 동참하는 정환 의 고향 친구이자 약사인 동배 역을 맡았다.
'실제 딸바보' 조정석,

'실제 딸바보' 조정석, "'좀비딸' 속 부성애 연기, 감정이 넘쳐흘러서 힘들었다"

"작품을 처음 제안받았을 때, 이미 딸 아빠가 돼 있어서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배우 조정석이 영화 〈좀비딸〉에서 딸바보 아빠 역할을 연기하며 겪은 고충을 털어놓았다. 21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좀비딸〉의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와 필감성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배우 조정석이 '딸바보 아빠' 정환 역을 연기한다.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진 모였다!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진 모였다!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민호!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민호!

[현장 포토] 포즈 취하는 안효섭!

[현장 포토] 포즈 취하는 안효섭!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 참석한 나나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 참석한 나나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7월 15일 열린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올여름 화제작 이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7월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김독자’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 안효섭은 “김독자는 평범함이 제일 큰 무기다.
아스트로 윤산하,

아스트로 윤산하, "카멜레온처럼 어떤 스타일이라도 보여줄게요"

그룹 아스트로의 윤산하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카멜레온' 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새 앨범에 다양한 색깔을 담아 밝은 노래부터 섹시한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윤산하는 "카멜레온이 몸의 색을 바꾸듯 수록곡마다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며 "어떤 음악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그에 맞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