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OST" 검색 결과

매력부자 조정석의 7가지 얼굴들

매력부자 조정석의 7가지 얼굴들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던 을 제치고 예매율 깜짝 1위를 차지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조정석, 도경수 주연의 인데요. 해리포터 시리즈와 조정석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두 영화가 나란히 예매율 1, 2위를 차지한 것만으로도 괜히 뿌듯해졌는데요. (드디어 덕업일치 할 수 있는 그날이 왔다며) 그래서 오늘은 매력부자 조정석의 매력들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자자. 그럼 빨리 시작할게요~. 1. 로코킹 조정석의 드라마 속 얼굴들 아마 이 글을 클릭하신 99% 분들은 조정석의 드라마를 눈여겨 보셨을 것 같은데요.
디즈니·픽사·지브리 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디즈니·픽사·지브리 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에디터는 애니메이션을 참 좋아합니다. 디즈니·픽사·지브리 애니메이션은 그동안 많이 소개했잖아요. 다른 애니메이션은 없나.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그들을 제외한 애니메이션들 중 특히 애정하는 5편을 어렵게. 힘들게. 울면서. 뽑아봤습니다. 그럼 오늘도 에디터 개취주의 하시면서, 함께 보시죠. 감독 돈 블루스, 게리 골드먼 / 목소리 멕 라이언, 존 쿠삭 / 상영시간 94분 / 제작연도 1997년 이 애니메이션, 디즈니에서 만든 줄 아셨던 분들 많으시죠. 에디터도 그들 중 하나였는데요.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빼빼로 데이' 포스팅. 바로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인데요. 빼빼로 초콜릿보다 11월 11일이 더 달콤한 것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나누는 뜨거운 키스 때문이 아닐까요. 연인과 함께 있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영화 속 키스신 한 번 싹~ 보시고 달달하고 격렬한 키스를 실행에 옮겨봅시다. 솔로 분들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이건 우리를 위한. 솔로들 마음 달래줄 포스팅이기도 하니까요. 바람도 차갑고 길거리에 쌓인 빼빼로들과 커플들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마세요.
조금 느려도 괜찮아, 영화 <걷기왕> 매력 포인트 5

조금 느려도 괜찮아, 영화 <걷기왕> 매력 포인트 5

선천적 멀미 증후군을 가진 토쟁이 만복 은 딱히 하고 싶은 것도, 크게 되고 싶은 것도 없는 17살 여고생이다. 차, 오토바이, 배, 경운기, 소 등 온갖 탈 것이란 건 다 타봤지만, 타기만 하면 토를 해대는 통에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를 걸어다니는 '평범한' 17살 소녀. 그러다 '꿈과 열정'을 사랑하는 담임 선생님 의 눈에 띄어 얼떨결에 육상부에 들어가게 되고, 걷기에 능통한 만복은 경보를 시작한다.
아이러니한 음악 활용이 돋보이는 영화들

아이러니한 음악 활용이 돋보이는 영화들

이번 추석 시즌 극장가의 승자 에는 음악 배치가 유독 도드라지는 구간들이 있다. 루이 암스트롱의 'When You're Smiling', 라벨의 'Boléro', 드보르작의 'Slavonic Dances'가 흐르는 순간들이다. 김지운 감독은 독특한 음악 활용에 대해 "동시대 미국에서 발생한 스윙재즈로 지구 반대편의 풍족하고 좋은 시대의 나라에서 나온 음악이지만, 반면에 우리나라는 동시대에 불행했었다. 그 시대에 그들처럼 즐기지 못했던 우리의 역사적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들었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배우에서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은 우리나라 배우들

다음주 개봉예정인 와 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배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든 작품이라는 것. 해외에서는 이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멜 깁슨, 벤 애플렉, 벤 스틸러, 줄리 델피, 마티유 아말릭 등 많은 배우들이 감독으로서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아쉽지만 그 수가 그리 많지도, 그들의 작품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감독으로 데뷔한 한국 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현장의 하정우 감독 하정우왕성한 배우 활동과 함께 독특한 화풍의 그림들을 내건 전시회까지 연 하정우.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아따, 마이 덥네예. 부산 사투리로 인사를 드린 건 더위를 먹어서 그런 게 절대 아입니다. 지난주 연차를 하루 쓰고 보안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에 피서를 갔다왔심더. 이일형 감독, 코리아>의 시나리오를 쓴 권성휘 작가, 사람엔터테인먼트 김현석 대표와 함께 보안관> 현장도 잠깐 구경하고, 보안관> 김형주 감독, 영화의 주인공 대호 역을 맡은 배우 이성민, 사나이픽쳐스 강현 프로듀서와 인사도 나누고 올라왔습니다. 1박2일이 너무 짧게 느껴져 마 올라오기 싫타 아이닙꺼.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 오는 7월 21일 문을 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시간을 달리는 BIFAN’을 마련했다. 지난 19년의 상영작 리스트 가운데 영화제와 관객들의 선택을 거쳐 선정된 2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스무 편의 영화에서 특히 챙겨봐야 할 작품 7편을 골랐다. -->-->-->-->-->-->-->-->-->-->--> 킹덤 심야상영은 영화제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온갖 장르영화가 모여드는 BIFAN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