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장에서 황당한 요구에 마고 로비가 한 행동
지난 3월 4일에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로 첫 노미네이트된 마고 로비. 비록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제작과 주연을 맡은 에서 피겨스케이트 선수 토냐 하딩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호평받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그녀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았습니다. 1. 16세 때 쓰리잡을 뛰었다. 호주에서 태어난 마고 로비는 할리우드 배우를 꿈꾸는 한편, 알바를 하며 돈을 벌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가정 청소부, 서핑 숍 직원, '서O웨이' 샌드위치 가게에서 일하는 등 알바몬으로 활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