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검색 결과

25년차 배우, 해마다 갱신되는 엄정화의 얼굴들

25년차 배우, 해마다 갱신되는 엄정화의 얼굴들

최근 8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가수로 컴백한 엄정화. 앨범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그녀. 하지만 '변신의 귀재'라는 칭호는비단 '가수' 엄정화에만국한되지 않습니다. 영화배우로 먼저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등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마다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곤 했죠. 오늘은,1992년 데뷔 이래근 25년간 열심히 갱신되는엄정화의 필모그래피를쭈-욱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 s. BGM은 엄정화의 새 노래'Dreamer'인 것 아시죠.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엄정화의 첫 주연작.
[신작 VOD] 처음 보는 SF 스릴러 <모건>

[신작 VOD] 처음 보는 SF 스릴러 <모건>

씨네플레이가 엄선한 네이버 N스토어 신작 VOD를 소개한다. 12월 세째 주에 공개되는 신작 5편이다. 그 가운데, 스크린에 걸리지 못하고 VOD로 직행한 스릴러 과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을 만나지는 못한 프랑스 애니메이션 에 주목했다. 모건감독 루크 스콧 출연 케이트 마라, 안야 테일러 조이, 토비 존스북미 개봉 2016년 9월 2일상영시간 92분 아직 영화화되지 않았지만 할리우드 제작진이 눈독 들이는 시나리오들을 칭하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신예감독 루크 스콧이 연출한 작품이다.
[2016 영화계 결산] 한국영화 개봉작 가성비 톱5

[2016 영화계 결산] 한국영화 개봉작 가성비 톱5

2016년 한해 동안 180여 편의 한국영화가 개봉했다. 그 가운데 극장 관객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는 고작 15편이 전부다. 10분의 1도 채 안되는 셈인데,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2월 3일 개봉손익분기점 270만 / 관객수 971만 2월 17일27만 / 117만 2월 24일60만 / 359만 3월 24일19만 / 19만 4월 7일60만 / 106만 5월 12일300만 / 688만 6월 1일400만 / 430만 6월 29일150만 / 211만 7월 27일470만 / 707만 7월 20일330만 / 1156만 8월...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올해 영화계는 유독 풍성했습니다. 청불 영화의 새 기록을 세운 의 연초 흥행을 시작으로, 봄에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 가 주목을 받았죠. 여름을 맞이한 극장 성수기 시즌엔 일주일마다 기대작이 개봉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허리 영화'들이 예상보다 놀라운 깜짝 흥행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쏟아지던 영화들 속에서 유독 눈을 끌던 배우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올해의 영화들을 통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몰라봐서 미안한, 올해 영화 속에서 재발견된 배우들.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탄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1년 내내 강타했던 2016년 한국이었지만, 영화 흥행엔 그다지 타격을 미치지 못했다. 하계 올림픽마저 열린 여름 시즌엔 좀비물이란 한계에도 부산행>은 천만을 돌파했고, 박찬욱과 김지운, 허진호 등 베테랑들의 컴백작들도 아가씨> 400만, > 750만, 덕혜옹주> 550만이란 나름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재한, 나홍진, 김성훈 감독들의 새 영화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검사외전>과 럭키>, 귀향>은 박스오피스에서 깜짝 히트했다.
올해 가장 몸값을 못한 할리우드 배우는 누구?

올해 가장 몸값을 못한 할리우드 배우는 누구?

미국의 경제 전문지 가 할리우드 배우들의 몸값 대비 수익률을 공개했다. 10위부터 1위까지 순위를 알아보자. 이 순위는 각 배우들이 2016년 6월 이전에 주연으로 출연한 3편의 영화를 대상으로 분석한 것이다. 박스오피스 모조가 제공하는 각 영화의 수익을 배우들의 출연료로 나눈 평균 값을 구해서 1달러당 얼마의 흥행 수입을 거둬들였는지를 계산했다. 목소리 연기를 한 애니메이션, 스크린 수가 2000개 안 되는 영화는 제외했다. 영화 한 편의 흥행에 배우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이런 단순계산이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아수라>에 열광하는 아수리언을 아시나요?

<아수라>에 열광하는 아수리언을 아시나요?

광화문 집회에 등장했던 안남시민연대 깃발. (출처: 트위터) ‘안남시민연대’ 깃발이 광화문에 나부꼈다. 이 문장을 보고 ‘안남시민연대가 뭐지. ’ ‘안남시가 어디지. ’ 하면서 어리둥절한다면, 당신은 정상이다. 안남시민연대는 의 팬들이 만든 가상의 단체다. 영화 속 배경인 안남시는 팬들에 의해서 인터넷상에서 진짜 도시처럼 성장하고 있다. 광화문 집회에 실제로 등장한 안남시민연대의 깃발은 네트워크의 그물을 뚫고 오프라인에 나온 하나의 사례다. 포스터. 아수리언들은 영화 내용과 전혀 관련 없는 이 포스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10월17일 네이버에 서비스되는 기사 제목에서 북미와 한국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사소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한국은 흥행 순위를 관객수 기준으로 할까’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흥행 순위, 박스오피스 순위는 매출액 기준입니다. 가까운 일본도 그렇고요. 중국도 그렇습니다. 궁금한 건 못 참습니다. 영화산업 전문가들에게 물어봤습니다. 1993년 10월16일 지면 광고를 캡쳐한 것입니다. ‘100만’이라는 관객수를 부각시킨 문구가 눈에 뜁니다.
2000년 이후 한국영화 역대 관객동원 TOP 10 배우들

2000년 이후 한국영화 역대 관객동원 TOP 10 배우들

천만 영화를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단관개봉 시절엔 100만도 대단한 기록이었으니까요. 그러나 2000년대 멀티플렉스 시대가 도래하고 관객 수가 급증하며 이제 천만 영화를 흔히 볼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요. 과연 21세기 멀티플렉스 시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배우는 누구일까요. 이번 조사는 2000년 이후 개봉 영화만을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2010년 이전 통계는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연감 자료를, 2011년 이후 통계는 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