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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를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게 돌아갔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는 톱스타와 유명 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평론가들과 대중의 환호를 받았다. 또 하나의 대형 영화제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영화광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으니, 바로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개최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다.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90년대 감성에 목마를 누군가를 위해 오늘은 ‘그 시절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들이라면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겠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조금은 촌스럽지만 귀여웠던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리스트에 없지만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90년대 하이틴 영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작품들은( 제외)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민박집 접고 나온 이효리까지, 알고 보면 더 보이는 <공작> 관람 포인트 5가지

민박집 접고 나온 이효리까지, 알고 보면 더 보이는 <공작> 관람 포인트 5가지

윤종빈의 신작 공작>이 개봉했다. 실화에 기반한 첩보 영화 공작>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었던 현대사의 한 단락이 고스란히 옮겨져 있다. 이를 비롯한 공작>의 주요 포인트 다섯 가지를 짚어봤다. 알고 보면 더 보이는 이야기지만 스포일러에 민감하다면 주의를 바란다.
<마녀>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녀>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녀감독 박훈정출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인상적 초인의 탄생★★★배경 설명에 그친 인상은 연작 기획의 한계일 것이다. 이를 차치하고서라도 주인공을 좇는 인물들에게 할애된 장면들이 그다지 매력적으로 구축되지 않은 점, 모든 의문을 인물의 대사로 설명하는 방식 등은 별개로 아쉽다. 다만 지나친 감정이나 여성성에 발목 잡히지 않는 초인적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후반부 액션이 위력적인 이유는 캐릭터들의 특수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물의 발목을 구구절절하게 잡는 여타의 감정들이 제거되어있기 때문이다.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언니들의 시원한 액션 부터 일본 재판부에게 당당하게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 까지. 극장가에서 여성들의 이야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동한 궁금증! 어떤 영화가 가장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올까요? 수많은 영화들을 전부 뒤져볼 수가 없어 아쉽게도 나름대로 선정한 영화들 중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선별한 우먼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영화를 기준으로 주조연의 수를 합친 결과입니다. 1위. (26명)
시장부터 대통령까지? 정치판에 뛰어든 배우들

시장부터 대통령까지? 정치판에 뛰어든 배우들

그 어느 때보다도 정치에 관심 많은 요즘입니다. 나라 밖에선 북미 정상회담, 안에서는 6.13 지방 선거가 맞물리며 정치인들의 이슈가 유명 스타들의 이슈보다 더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기에 맞추어 이번 포스팅에선 정치판에 뛰어든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할리우드
해답은 포스터에 숨어있다? <독전> 결말에 대한 다양한 얘기들

해답은 포스터에 숨어있다? <독전> 결말에 대한 다양한 얘기들

※ 영화 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뭐야, 이게 끝이야?” 이 끝나자마자 뒤에 앉아있던 관객이 중얼거렸다. 그렇다. 은 경찰 원호 가 마약 조직원 락 을 이용해 마약상 이선생을 잡는다는 상당히 장르적인 영화임에도 결말만큼은 정말 모호하게 끝맺는다. 그 점이 매력적이라고 느꼈지만, 보는 이에 따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단 것도 공감한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을 보는, 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을 모았다.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名감독들의 새 영화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名감독들의 새 영화

연출하는 작품마다 전세계 대중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안겨주는 명장들의 신작을 정리했다. 당장 올해 안에 만날 수 있는 작품, 아직 몇 해를 더 기다려야 하는 작품 등 개봉 시기가 모두 제각각인데, 원고를 쓰는 기자부터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신작들인 건 매한가지다. 아래 덧붙인 배우들과 함께 보면 더욱 좋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 blog.naver.com 클린트 이스트우드
3.75인치 액션피겨의 시작, 케너(Kenner) 사의 <스타워즈> 액션피겨

3.75인치 액션피겨의 시작, 케너(Kenner) 사의 <스타워즈> 액션피겨

끝을 모르고 확장해 가고 있는 대서사시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이자 두 번째 스핀오프 영화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전작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보다 호평을 얻으며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어느 정도 회복해 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스타워즈> 영화를 즐기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필자는 이전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을 봤을 때처럼 스톰 트루퍼, 타이 파이터 등이 다양하게 변형된 형태를 보며 어떤 것들이 액션피겨로 발매할 만한 것들인지 유심히 관찰하면서 시청했다.
키는 작지만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인 할리우드의 ‘진짜’ 거인들

키는 작지만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인 할리우드의 ‘진짜’ 거인들

남들보다 작은 키, 남들보다 짧은 손가락, 남들보다 낮은 콧대. 왜소증 배우들에게 주어진 캐릭터는 늘 난쟁이, 외계인 등 제한적인 역할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때마다 보란 듯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시리즈의 미니-미 부터 드라마 티리온 등 남들보다 작았지만 누구보다 더 빛난 배우들을 소개한다. 딥 로이(195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