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버드>의 결말, 좋아하지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 , , 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매료될 수밖에 없는 장면이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를 호명할 때마다 나온 가지각색 클립들을 보자마자 반해버리고 말았다. 통통 튀는 대사, 그를 보며 와르르 웃음을 터뜨리던 영화인들. 배우 그레타 거윅의 연출 데뷔작이라는 점, 머리를 빨갛게 물들인 시얼샤 로넌이 질풍노도 캐릭터를 연기했다는 점도 흥미로운데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다섯 부문이나 노미네이트 됐다니. 가 지닌 에너지가 궁금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