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극장가 대목 여름방학 흥행전쟁에서 승리한 한국영화 5편

극장가 대목 여름방학 흥행전쟁에서 승리한 한국영화 5편

해마다 이맘 때 즈음, 보고 싶은 영화들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각 영화사에서 여름방학 시즌의 대목을 노리고 주력을 삼는 영화들을 개봉시키기 때문이다. 2010년대 들어 여름 극장가를 휩쓴 한국영화들 가운데 유독 기억에 남는 작품 5개를 골랐다. 이 다섯 작품은 7월22일 부터 28일 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되니 체크체크! 아저씨 감독 이정범출연 원빈, 김새론, 김희원상영시간 119분 / 제작연도 2010 가족을 잃은 슬픔에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이 외롭게 사는 동네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에 뛰어든다는...
국내 하이틴 영화 속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국내 하이틴 영화 속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지난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포스팅에 이어 에디터 맘대로 이번엔 국내 편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경력을 쌓았지만 그들도 세상 풋풋했던 신인 시절이 있었으니. 궁금하시다고요. 바로 보시죠. (1997)_정우성, 고소영 등 먼저 한국 학원물의 대표격인 입니다. 에디터는 이 세대가 아님에도 정우성이 눈 감고 두 팔을 뻗은 채 오토바이 타는 장면을 알고 있을 정도인데요. 이후 여러 하이틴 드라마나 영화에서 따라했을 정도로 이 영화의 상징적인 장면이었죠. 바로 이 장면.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8월 17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염정아 주연의 은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영화입니다. 영화가 무서울 때 우리는 반사적으로 눈을 감습니다만, 그래도 파고드는 ‘소리’는 당해낼 수가 없지요. 의 박수소리와 의 토시오가 내는 고양이 소리는 이미 알고 감상해도 언제나 무섭잖아요. 오늘은 소리가 무서운 공포영화들을 추천해드립니다. 일제강점기의 종합병원, 교통사고에서 상처 하나 없이 홀로 살아남은 아사코가 누워있습니다. 아사코는 자신이 교통사고의 원인이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데요.
<덩케르크>처럼 보통의 전쟁 영화와 다른 전쟁 영화들

<덩케르크>처럼 보통의 전쟁 영화와 다른 전쟁 영화들

'전쟁 영화' 하면 자연스럽게 '블록버스터' 혹은 '액션'이 따라붙어야 할 것 같다. 대부분의 전쟁 영화는 실제로 대규모 자본이 들어간 스펙터클 액션 장면이 꼭 하나쯤은 들어간다. 덩케르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톰 하디, 킬리언 머피,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해리 스타일스, 핀 화이트헤드 개봉 2017 영국, 프랑스, 미국 상세보기 하지만 가끔은 '진짜 전쟁 영화'도 등장한다. 최근 가 "이것은 전쟁 영화가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전쟁이란 '생존과 관련된 행위'를 차분하게 풀어놓은 것처럼. 그래서 모아봤다.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가 <워킹 데드> <월드워 Z> 싫어한 이유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가 <워킹 데드> <월드워 Z> 싫어한 이유

조지 A. 로메로 감독(1940~2017)이 7월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평생 사랑했던 영화 (1952)의 사운드트랙을 들으며 눈을 감았다고 한다. 1968년 데뷔작 을 내놓은 이래 호러에 대한 애정이 물씬 풍기는 커리어를 이어오며 "좀비영화의 아버지", "시체들의 대부"로 추앙받아왔다. '살아 있는 죽음'을 그토록 사랑했던 로메로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 발자취를 정리해보았다. 의 메인테마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로메로는 학부를 졸업하고 곧장 단편영화, 광고업계에서 일했다.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어느덧 2017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벌써 7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에 발 맞춰 해외매체들이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영화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20개 매체의 순위를 종합했습니다. 상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지금 바로 보시죠. * 7표를 받은 영화부터 모았습니다. (7표 미만 득표 영화는 아래 참고)* 영화 선정 매체는 각 사진설명을 참고해주세요.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IPTV, VOD 시장이 커짐에 따라 모니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지는 꽤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스크린을 통해 영화 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많고, 이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이 영화를 강제로 개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영화들이 강제 개봉 당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플립(2010) 먼저 이 포스팅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영화 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부천영화제 예매전쟁! 얼른 찜해야 할 장르영화 29편

부천영화제 예매전쟁! 얼른 찜해야 할 장르영화 29편

30초 만의 매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얘기다. 신하균, 도경수 주연, 이용승 감독 연출의 개막작을 놓쳤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장르영화 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영화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개막작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폐막작 7월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열리는 부천영화제에는 총 58개국 28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액션, 판타지, 스릴러, 고어, 코미디, 가족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그땐 신인, 지금은 스타 <여고괴담>을 졸업한 배우들

그땐 신인, 지금은 스타 <여고괴담>을 졸업한 배우들

공포영화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뚜둔. ) 공포영화는 한때 역량 있는 신인 감독과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국내 공포물이 많이 침체된 상태인데요. 한때 쏟아져 나왔던 국내 공포영화들 중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작품은 시리즈가 아닐까요. 1998년 1편을 시작으로 2009년 5편까지 많은 신인 여배우들을 배출하기도 했죠. 그래서 오늘은. 어떤 배우들이 이 시리즈를 거쳐갔는지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바로 확인해볼까요. ▶▶ (1998) 김규리 근황이 몹시도 궁금한 배우들 중 한 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