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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가 아닌, 형사에 집중한 ‘착한 스릴러’ <암수살인> 시사 반응

범죄가 아닌, 형사에 집중한 ‘착한 스릴러’ <암수살인> 시사 반응

“총 일곱 명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 ” 수감된 살인범의 자백, 하지만 시체도 발견되지 않는다. 살인범의 숨겨진 살인사건을 다룬 이 1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2010년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주지훈과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 시사회 이후 공개된 반응들을 살펴보자.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출연 김윤석, 주지훈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이전에 없던 소재, 암수살인 영화의 제목 ‘암수살인’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사건을 의미한다.
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감독 마크 컬렌, 롭 컬렌 출연 브루스 윌리스, 제이슨 모모아, 존 굿맨, 팜케 얀센, 아담 골드버그, 토머스 미들디치, 제시카 고메즈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액션 스타에게 정년퇴임은 없다. 브루스 윌리스 얘기다. 그는 6일 개봉한 에서 사설 탐정 스티브 포드 역으로 관객을 찾는다. 예전 같진 않겠지만 다시 한번 총을 들었다. 사실 브루스 윌리스는 액션 배우의 계보에서 살짝 발을 담근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말하자면 아놀드 슈워제네거나 실베스터 스탤론 같은 정통파가 아니다.
천재 각본가의 감독 변신, 아론 소킨의 <몰리스 게임>에 주목하는 이유

천재 각본가의 감독 변신, 아론 소킨의 <몰리스 게임>에 주목하는 이유

9월 6일, 비밀스러운 포커 세계를 그린 몰리스 게임>이 개봉했다. 몰리스 게임>은 영화와 TV 드라마를 통해 각본가로서의 천재성을 입증한 아론 소킨의 첫 연출작이다. 할리우드의 소문난 이야기꾼 아론 소킨은 국내에도 팬층이 두텁다. 믿고 본다는 그의 시나리오는 일단 보증된 셈, 몰리스 게임>으로 아론 소킨은 성공적 감독 데뷔를 치를까. 아직 그의 이름이 생소하다면 여기서 잠깐 확인하고 가자. 첫 각본으로 오스카 두드린 아론 소킨은 20대 초반까지 자신이 글에 재능이 있는지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AsianAugust. 할리우드에서 올해 8월을 일컫는 단어다. 지난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를 시작으로 동양인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신 한 달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있다. 존 추 연출, 그리고 동양인 캐스트로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8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차지하면서 2주 연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화의 2주차 성적이 개봉 주말에 비해 불과 6. 4% 낮다는 것이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영화 역사에서 유명한 고양이 25마리를 소개한다. 의 기사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다. 매체의 특성 때문에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은 영화, 국내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오래된 작품도 많이 섞여 있다. 리스트에 없는 영화 속 기억에 남는 고양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25. (2012) 시리즈의 버터컵의 원작 팬들은 시리즈의 첫 영화 에서 블랙&화이트의 턱시도 고양이 버터컵이 노란색의 태비로 나온 걸 보고 격분했다. 다음편 에서 새로운 고양이가 캐스팅됐다. 24. (2009)의 고양이이 고양이는 이름이 없다. 정체도 모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동양인의 저력을 보여주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동양인의 저력을 보여주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1위로 데뷔!

아시안 파워가 할리우드를 점령했다. 100% 동양인 캐스팅으로만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아시아계 배우들의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로맨틱 코미디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동양 배우 주연의 대형 스튜디오 작품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조이 럭 클럽> 이후 25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은 성적이다.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잠식 Sultry 마리나 멜리안지 | 브라질 | 2018년 | 96분 | 월드 판타스틱 블루 7. 20 BU3 20:00 | 7. 22 BU3 10:30 최근 도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도시재활성화)을 소재로 한 호러 판타지가 등장했다. 2016년 리오 올림픽을 앞둔 브라질 리오 데자네이루를 배경으로, 도시개발 과정에서 인간이 얻는 심리적, 육체적 질병을 탐구했다.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2017)의 미지근한 반응 이후, DC는 아직 후속 개봉작이 없다. 그 사이 마블은 와 로 다시 한 번 흥행파워를 증명했고 역시 선전하고 있다. 에 출연한 제이슨 모모아. DC는 의 후속작 나, 할리퀸이 등장하는 몇편의 작품들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벤 애플랙의 솔로 영화 등이 표류하면서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숨 고르기 끝에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빠른 작품은 2018년 12월 21일에 개봉 하는 이다. 그러나 에서 존재감이 미미했던 아쿠아맨의 솔로 영화가 성공할 수 있을까.
[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개미와 말벌의 힘은 강력했다. 2월 , 4월 에 이은 올해 세 번째 MCU 영화 는 예상대로 무난하게 1위를 차지했다. 예측치대로 첫 주말에만 약 758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의 첫 주말 성적 5,722만 달러를 가뿐하게 넘겼다. 의 1위 데뷔로 2018년에만 10번째로 마블 코믹스 원작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지난 주는 외에 호러 액션 , 휘트니 휴스톤의 생애를 담은 다큐멘터리 ,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가 개봉했다. 시리즈 4편인 는 작품성과 흥행 파워 모두 전작에 못 미치지만 여전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집, 축구를 사랑한 배우들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집, 축구를 사랑한 배우들

러시아 월드컵 열기가 뜨겁다. 축구팬들에게는 꿈만 같은 시간이다. 7월16일 결승전까지 일찍 잠자리에 들기 힘들다. 이런 축구 사랑은 배우들도 마찬가지다. 축구를 사랑하는 배우들을 모아봤다. 그들도 아마 지난 밤에 축구 보느라 잠 못 자지 않을까. 류준열 박지성 사인 받는 류준열. 마라도나 , 아이마르 와 같이 축구 뛴 류준열. 손흥민 만난 류준열. 현재 가장 유명한 ‘축덕’ 은 류준열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직관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유명해졌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마라도나와 축구를 함께 한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