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개월" 검색 결과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중고 신인 최희서의 지난 8년
고무줄 몸무게의 대가, 영화를 위해 체중 감량한 배우들
여름을 앞두고 어김없이 시작되는 그것.다.이.어.트!에디터는 최고로 많이 뺀 적이4kg 감량이었습니다.(하지만 일주일 뒤 요요 현상이 ㅠ ㅠ)이처럼 체중 감량은 쉽지 않은데요.영화 캐릭터를 위해 몸무게를엄청나게 줄인 배우들이 있습니다!누가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옥자>의 스티븐 연은 어떻게 글로벌 스타가 되었나
드디어 옥자>가 개봉했습니다. 얼마 전엔 미드 워킹데드>를 통해 이미 글로벌 스타가 된 스티븐 연이 옥자> 홍보차 JTBC의 비정상 회담>에 출연했었는데요. 그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스티븐 연 , 한국 이름으로 ‘연상엽’은 1983년 12월 21일 생으로 다섯 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갔다가 다시 미국으로 건너갑니다. 칼라마주 대학에 다니는 동안 동아리에서 연기에 빠지게 되었지만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는 다짐을 부모님께 설득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하네요. 그는 코미디 그룹 ‘스터 프라이데이 나이트(Stir Frid
팬으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배우 부부 5
누구나 한 명쯤 마음에 품고 있는 연예인이 있죠. 그리고 가끔 '저 사람과 내가 결혼하면 어떨까?' 하는 밑도 끝도 없는 상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상상을 현실로 만든 '꿈★은 이루어진다'의 대표 부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누가 있는지 확인해보시죠! 이선균♥전혜진
혹시 4차원?! 반전 매력 뽐내는 배우 9
새침데기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허당이거나, 아기 같은 얼굴에 도도미를 뽐낸다거나! 이렇듯 겉모습과 매치가 되지 않는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매력 있어 보이는 법이죠! 그래서 오늘은 의외의 매력 포인트를 가진 연예인들 중 대표적인 4차원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볼까요?! #김구라사랑 강예원
희대의 미스터리! 의문에 휩싸인 죽음을 맞은 배우 7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한 배우들은 유독 선명히 기억됩니다. 그중에서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배우라면? 그 뒤에 어떤 배후가 있지 않았을까, 의심되기 마련이죠. 실제로 그런 사례가 꽤 여럿이었습니다. 오늘은 의문에 휩싸인 죽음을 맞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마릴린 먼로1926.06.01 - 1962.08.05
'유일무이한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영화계에 남긴 흔적
2월 11일은 휘트니 휴스턴이 우리 곁을 떠난 지 5년째 되는 날이다. 1984년 데뷔해 90년대 후반까지 전성기를 보냈던 그녀는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보컬리스트로 추앙받고 있다. 90년대까지 내놓은 정규앨범 4장만으로 66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휘트니 휴스턴의 영역은 영화까지 뻗어가 당대 최고 팝스타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었다. 휴스턴이 영화계에 남긴 흔적들을 살펴보며 그녀의 아름다움을 곱씹어보도록 하자. as actor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집에서 볼 만한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에 뜨끈한 전기장판 놓을 수 있는 훈훈한 영화들이니, 어서 가족들을 불러 모아 자리에 앉으시죠!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월26일(목)~2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짧고도 짧은 설 연휴,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스포일러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