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도이" 검색 결과

어른들의 코믹스 새 지평 연 히어로, 그린 랜턴

어른들의 코믹스 새 지평 연 히어로, 그린 랜턴

▲ 그린 랜턴과 그린 애로우의 갈등을 암시하는 76호의 표지. 이들은 무엇 때문에 다투는 것일까. 예상치 못한 뜻밖의 이유가 있다. 화려한 쫄쫄이 옷을 입은 슈퍼히어로들은 1930년대부터 있었다. 하지만 1960년대 초, DC 코믹스와 마블 코믹스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다양한 히어로들을 쏟아내면서 슈퍼히어로의 전성기가 열렸고, 그들은 소년 소녀들의 마음과 주머니를 완전히 점령하였다. 얼마 전 개봉한 에서 볼 수 있듯 1960년대 히어로 만화는 명랑 만화에 가까운 면이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시간 죽이기 딱 좋은 영화 5편

스마트폰으로 시간 죽이기 딱 좋은 영화 5편

이번 VOD 추천의 주제는 '스마트폰으로 시간 보내기 좋은 영화'입니다. 아무런 생각도 할 필요 없이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어도 정신을 쏙 빼놓게 되는 그런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고향에 가기 위해 오랜 시간 이동해야 할 때(물론 운전대 잡는 분들은 안 됩니다. ),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괜히 잔소리 듣기 싫어 딴방에 처박혀 있을 때,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 아래 소개된 작품들은 네이버 VOD에서 1월26일 부터 2월1일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합니다.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매점 메뉴 어디가 가장 맛있을까?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매점 메뉴 어디가 가장 맛있을까?

극장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세요. 어두컴컴한 영화관. 직원들의 친절한 미소. 들어서자마자 코를 자극하는 팝콘 냄새. . 네, 맞아요. 영화를 보는 내내 우리의 입과 위를 만족시켜줄 스낵이 빠질 수 없죠. 여러분은 어떤 극장의 메뉴를 가장 선호하시나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그건 잘 생각해보지 않았다고요. 다들 맛 똑같은 거 아니냐고요. 으음~ 아니아니. 비주얼이 똑같다고 맛까지 똑같다 생각하면 오산. 극장별로 스낵 맛은 천지차이랍니다. 각각의 개성이 듬뿍 담겨있죠.
설날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 VOD 5편

설날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 VOD 5편

즐겁고 행복한 설날. 누군가는 말 못할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예를 들면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 조카, 취업 걱정으로 힘든 취업준비생 사촌 형/오빠/누나/언니/동생, 결혼을 못한 삼촌/고모/이모, 결혼은 했는데 아직 아이가 없는 친구 부부 등이 그런 경우다. 설날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도 그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을 때 보면 좋을 VOD 다섯 편을 소개한다. 1월26일 부터 2월1일 까지 7일간 50% 할인도 적용된다. “몇 등하니. ”공부 스트레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부글부글 끓는다" 영화 속 검사들, 누가 더 나쁜놈인가?

권력형 비리의 종합 선물세트 같은 영화 이 묘하게 현실과 겹치는 부분이 많군요. 은 대한민국 권력의 핵심인 ‘검사’의 비리를 이야기하는 영화인데요. 그래서 우리나라 영화에 나왔던 나쁜 검사들을 찾아봤습니다. 홍재덕 지옥 같은 강제철거 현장. 열여섯살 철거민과 진압중이던 경찰의 사망사건이 벌어집니다. 아들을 잃은 박재호 는 경찰을 죽인 범인으로 체포되고 말지요. 경찰은 박재호의 아들이 용역깡패에 의해 죽었다고 발표하지만, 박재호는 아들이 경찰의 손에 죽어서 반격한 것이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합니다.
너무 잔혹해 독자 항의로 연재 중단된 히어로, '스펙터'

너무 잔혹해 독자 항의로 연재 중단된 히어로, '스펙터'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자의 영혼이 구천을 떠돌며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감행한다는 이야기는 거의 모든 나라의 구전 설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인기 많은 내용이다. DC 코믹스의 메인 캐릭터인 스펙터도 그러한 복수의 악령을 히어로화한 인물이다. 정의의 경찰,복수의 화신이 되다 스펙터는 슈퍼맨을 만든 작가 제리 시겔과 당시 약관의 나이였던 버나드 베일리가 1940년에 만든 캐릭터이다.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새해가 밝았는데 왜 53주차냐구요. 주말 금토가 2016년의 끝자락에 걸쳐있던 관계로 2016년은 53주차까지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흥행에 불꽃을 피웠던 주말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와이드 공개된 작품들은 없지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그야말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참고로 월요일까지 연초 연휴여서 자료 공개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자,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2017년 새해 당신에게 용기를 줄 영화 5편

2017년 새해 당신에게 용기를 줄 영화 5편

오지 않길 바랐던 그날이 와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2016년도 이제 끝입니다, 끝. 이엔디. 2017년을 맞아 새해 목표, 다짐,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 목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오늘은 용기를 주는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아래 소개된 영화를 엔스토어에서 구매하시면 25% 할인권이 1장씩 지급(12월 31일 정오부터 1월 6일 까지)된다는 꿀소식 알려드리며. 출-발. 대기업 취직이 전부가 아니야.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소환되는 영화 리스트 참 많죠. 고전 영화부터 최근에 재미있게 관람했던 영화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한 영화 리스트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흑백 고전 영화 추천은 조금 뻔한 것 같고 늘 똑같은 영화만 소개하다보니 쓰는 재미도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에디터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또 먼 훗날에도 여전히 크리스마스 고전 영화로 불리게 될 크리스마스 영화를 추천해보려 합니다. 그렘린 1984 크리스마스에 공포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