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직장인" 검색 결과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에디터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워라밸'이다. 이미 지난해 유행처럼 직장인들을 스쳐간 개념이지만 에디터도 뒤늦게서야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별 대단한 계획은 없다.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도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모델들을 워너비로 삼아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온 신경을 쏟았다면 (매사 용두사미, 유두무미인 탓에) 최근엔 수영으로 관심을 살짝 돌렸다.
한 달 만원이면 극장에서 매일 영화 한 편씩, 이게 가능해?

한 달 만원이면 극장에서 매일 영화 한 편씩, 이게 가능해?

한 달 만원만 내면 매일 극장에서 영화 한 편씩 볼 수 있다.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한달에 최대 31편의 영화를 볼 수 있다. 1년이면 365편이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아니, 말이 되는 소리다. 미국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최근 ‘무비패스’ 라는 정액제 멤버십 서비스의 가입자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 무비패스는 한 달에 9. 95달러를 내고 매일 영화 한 편씩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미국의 평균 영화관람료는 8. 93달러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이제 정말 2018년입니다. 신년 계획은 세우셨나요. 벌써 계획이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새해엔 꼭 일도 사랑도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다이어트도 꿈꿉니다. 그런 여러분의 바람에 긍정적인 기운을 몰고 와줄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작년 소처럼 일한 당신을 위한 영화입니다. 모험심 강하고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은 잊어버린 지 오래. 어느새 타닥타닥 키보드만 두드리는 무기력한 직장인이 돼버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무비컬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무비 와 뮤지컬 을 합성해서 만든 신조어로, 영화가 무대화된 경우를 무비컬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처럼 영화와 뮤지컬은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인데요. 오늘은 무비컬의 개념과 함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과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무비컬은 무엇인가. 앞서 간단하게 설명했듯 무비컬이란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을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단어는 국내에서 탄생한 한국식 신조어인데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힐링 영화'의 어머니,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들

'힐링 영화'의 어머니,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들

‘힐링 영화’란 건 사실 존재하지 않지만, ‘힐링 영화’라는 표현을 쓸 때 각자 쉽게 떠올리는 작품 혹은 감독이 있을 겁니다. 에디터의 경우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입니다. 최근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가 개봉한 걸 기념해 ‘힐링 영화’의 어머니.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전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요시노 이발관>출연 모타이 마사코, 아사노 카즈유키, 이시다 호시, 요네다 료, 사쿠라이 센리제작연도 2004년 아이들의 머리 모양이 다 똑같은 바가지 머리인 마을이 있습니다.
가을이면 문득 생각나는 90년대 할리우드 로맨스 5편

가을이면 문득 생각나는 90년대 할리우드 로맨스 5편

날씨는 쌀쌀, 마음은 쓸쓸한 가을입니다. 언제 벌써 10월도 훌쩍 지났는지 시간이 무척 빠르게 흘러가네요. 이맘때면 생각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저 때 미국에 내가 있었을 리 만무한데, 어쩐지 향수가 짙게 느껴지는 영화들. 제목에서부터 낭만이 뿜뿜. 여행 뽐뿌도 제대로. 깊어가는 가을에 보기 좋은 1990년대 할리우드 로맨스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는 사실. 어떤 영화들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분노 바이러스 대폭발! 스티븐 연 첫 단독 주연작 <메이헴> 리뷰

분노 바이러스 대폭발! 스티븐 연 첫 단독 주연작 <메이헴> 리뷰

사심은 장르도 초월합니다. 공포, 호러 극혐하는 에디터인지라 처음엔 그저 순전히 스티븐 연의 단독 주연작이란 것만 믿고 큰 기대 없이 이 영화를 선택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국내 극장 개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극장 개봉을 소취해보며(ㅠㅠ),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메이헴Mayhem, 2017, 미국감독 조 린치 출연 스티븐 연, 사마라 위빙 또. 바이러스 영화로 돌아온 스티븐 연미국 좀비드라마 글렌 역으로 할리우드에서 점차 입지를 굳히고 있는 배우 스티븐 연.
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토르: 라그나로크>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토르: 라그나로크>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토르: 라그나로크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마크 러팔로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호주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1년도 넘었네요. 지난해 9월13일 마블 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영화 촬영 현장 취재를 했습니다. 1년 동안 비밀유지각서를 지키느라 힘들었습니다. 입이 근질근질했으니까요. 지금부터 저와 함께 호주 촬영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참고로 취재 당시의 세트장 사진은 없습니다. 사진 촬영은 엄격하게 금지됐습니다. 취재 전날 잠깜 방문했던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 태양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무용수로 무형문화재 될 뻔? 한예리에 관한 이야기 9

무용수로 무형문화재 될 뻔? 한예리에 관한 이야기 9

한 주에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가 있습니다. 8월 24일에 개봉한 영화 과 8월 25일에 방영을 막 시작한 드라마 의 주연배우, 한예리입니다. 요즘 대세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당신이 몰랐을 수 있는 그녀에 관한 이야기들.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1. 배우이자 무용수다배우로 알려진 그녀지만 사실 생후 28개월부터 무용을 시작한 천생 무용수입니다. 당시 식당을 운영하던 부모님은 어린 한예리를 맡길 마땅한 어린이집을 찾지 못해 무용학원에 맡긴 것이 계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