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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1,2편 음악으로 복습하기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1,2편 음악으로 복습하기

80년대 대표적인 SF코미디 시리즈 의 명맥을 잇는 속편 가 개봉했다. 32년 만에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가는 신작은 원작을 연출한 감독 이반 라이트먼의 아들 제이슨 라이트먼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를 보기 전, 오리지널 1편과 2편을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출연 캐리 쿤, 핀 울프하드, 맥케나 그레이스, 폴 러드 개봉 2021. 12. 01.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다시 핼러윈이 시작된 것일까. 지금 북미 극장가는 유령들이 활개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유령 잡는 그들(. )도 함께 왔으니깐. 리부트가 아닌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을 계승한 30년 만의 속편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 의 압도적인 오프닝 성적에 힘입어 4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도 전주대비 20% 가까운 상승을 보이며 총 829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톱10에서는 를 비롯 벌써부터 윌 스미스의 인생작이라는 소리가 들리는 도 순위에 진입해 본격적인 흥행에 나선다.
‘뮤지컬에서부터 오케스트라까지’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에서부터 오케스트라까지’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음악 드라마

음악을 소재로 한 드라마 는 한국에선 드물지만, 미국에서는 다양한 시도를 하며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다. 음악의 힘으로 스토리의 빈약함을 채운다는 시각도 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기존 드라마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생생한 리듬감과 흥겨운 멜로디가 서사에 몰입하도록 이끈다. 이처럼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드라마는 어떤 게 있을까. 신나는 뮤지컬부터 오케스트라, 힙합 등 귀르가즘을 선사할 드라마 5편을 소개한다.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 (Crazy Ex-Girlfriend))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불호가 나뉜 상황에서도 마블은 마블! <이터널스> 2주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불호가 나뉜 상황에서도 마블은 마블! <이터널스> 2주 1위

마블은 마블이었다. 여러모로 호불호가 나뉘고 있는 는 많은 우려에도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다만 46주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36. 4%가 하락하며 총 6964만 달러의 수익에 그쳤다. 바꿔 말하면 시장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의 2주차 드롭률이 생각보다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같은 불안 속에서도 신작 2편이 톱10에 진입해 작은 변화를 보여줬다. 특히 이중 2위에 오른 작품은 홀리데이 시즌에 딱 어울리는 분위기로 기대 이상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애플 TV+와 디즈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여기에 HBO Max의 국내 진출 소식도 들려오니 국내 OTT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새로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 묻히기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을 소개한다. 채드윅 보스만은 대체할 수 없다는 마블 제작자의 확고한 입장, 아직도 열정적으로 영화를 지휘하는 리들리 스콧의 철칙, 그리고 헨리 카빌의 여전한 슈퍼맨 사랑 등이다. “슈퍼맨 망토, 아직 옷장에 있어요” – 헨리 카빌 빨간 망토를 두른 슈퍼맨은 1938년에 데뷔한 원조 히어로 중 하나다.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한국인에게는 확실히 흥의 민족 DNA가 있는 것 같다. 뮤지컬, 음악 영화에 열광하고, 차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여 결국은 싱어롱 상영관으로 달려간다. 다 같이 하이라이트 OST를 노래할 때의 그 벅찬 기분이란. 뮤지컬 영화를 보며 한 번쯤은 따라 불렀던, 흥 많은 씨네인들을 위해 오늘은 영화 속 뮤지컬 OST들을 준비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곡 위주로 선곡했으니 흥의 민족 DNA를 잠시 깨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같은 세계관 또 다른 이야기, 스핀오프 드라마 5편

같은 세계관 또 다른 이야기, 스핀오프 드라마 5편

얼마 전 개봉한 와 은 공통점이 하나 있다. 두 작품 모두 와 라는 드라마로 제작돼 영화의 한정된 러닝타임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스타일의 작품을 스핀오프라고 하는데, 어느새 유명 시리즈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주인공의 과거 시절부터 감초 조연의 비하인드, 혹은 같은 세계관의 또 다른 사건 등을 다루며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어떤 드라마들이 우리에게 친숙하고 잘 알려진 작품에서 비롯됐는지 살펴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느닷없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옷을 급히 꺼내 들었다. 역대급 가을 한파라는데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당분간 큰 일교차를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은 마치 추운 날씨를 대변하듯 직설적이고 비판적인 발언이 주를 이룬다. 현실과 드라마는 엄연히 다르다는 방송 작가 캔디스 부시넬의 말과 DC 코믹스의 결정을 꼬집은 슈퍼맨 출신 배우 딘 케인의 주장을 가져왔다. “는 잭 커비에게 헌정하는 러브 레터입니다” – 케빈 파이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이 만화가 잭 커비를 언급했다.
아담 드라이버가 본인 연기 보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아담 드라이버가 본인 연기 보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 나쁜 아빠 이야기 (2021), 중세 기사도의 이면을 드러낸 (2021), 구찌 일가의 살인 사건을 다룬 (2021). 바쁜 배우 아담 드라이버의 신작 세 편이 찾아온다. 그에 대한 소소하고도 소소하지 않은 몇몇 사실을 모았다. 신작과 차기작에 관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길. 올해만 세 편. 거장 감독들의 원픽, 아담 드라이버 차기작 6 . . . . blog. naver. com 아네트 감독 레오 카락스 출연 아담 드라이버,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2021. 10. 27.
[인터뷰] <쁘띠 마망> 셀린 시아마 감독은 쌍둥이의 배역을 어떻게 정했을까

[인터뷰] <쁘띠 마망> 셀린 시아마 감독은 쌍둥이의 배역을 어떻게 정했을까

신드롬이었다. 2020년 개봉한 은 셀린 시아마라는 이름을 한국 관객들의 뇌리에 새겼다. 화가 마리안느 와 귀족 영애(令愛) 엘로이즈 의 만남에서 그려지는 섬세한 감정선과 고급스러우면서 매혹적인 분위기는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셀린 시아마의 전작들(, , )까지 극장에 발을 디디는 초석이 됐다. 그 셀린 시아마가 이번엔 딸과 어머니의 관계를 그린 으로 돌아왔다. 은 외할머니의 집에 간 넬리 가 어린 시절의 엄마 마리옹 과 만난다는 설정으로 모녀라는 다소 보편적인 관계를 시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분위기에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