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고백의 역사' 공명 "손잡을 때도 진짜 설렛던 것 같아요"
배우 공명이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전학생 한윤석 역을 맡아 청춘 로맨스의 설렘을 생생하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공명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이가 돼서 그런지 손잡을 때도 진짜 설렜던 것 같다"며 촬영 당시의 감정을 회상했다. 그는 특히 여주인공 세리 를 집 앞에 데려다주며 "'더 보고 싶다'고 하는 미련의 감정이 오랜만에 공감이 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고백의 역사〉는 1998년 부산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