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에게 납치된 지하실에서 죽은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블랙폰>
덴버의 한 작은 마을, 연달아 실종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주인공 '피니'는 자신을 마술사라 칭하는 '그래버'와 마주친 후 검은 전화기가 놓인 지하실에서 눈을 뜹니다... 선이 끊어진 전화기에서 벨소리가 울리고, 수화기를 들자 앞서 실종된 아이들이 '피니'에게 뜻밖의 정보를 전합니다. 고장난 전화기, 사라진 아이들, 죽은 친구들과의 통화 과연 '피니'는 '그래버'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