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주연, 데이빗 로워리 감독〈마더 메리〉 촬영 종료
앤 해서웨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촬영 종료 소식을 알렸다
앤 해서웨이와 (2022)의 ‘아네카’ 역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린 미카엘라 코엘이 만난 로맨스 드라마 가 지난 7월 20일 촬영을 종료했다. 주연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종료 소식과 더불어 사진을 올리며 “여태껏 내가 해본 작업 중 가장 놀랍고 변화무쌍한 경험이었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준 우리의 훌륭한 출연진과 크루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