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잭슨, 마약 후유증 고백하며 팬들에 경고
틱톡서 비중격 천공 증상 공개하며 마약 경고, 6년째 약물 끊은 상태 유지
팝의 전설 고 마이클 잭슨의 딸이자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패리스 잭슨이 과거 마약 복용으로 인한 심각한 후유증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다. 패리스 잭슨은 10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게재한 영상에서 자신이 비중격 천공 증상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비중격 천공은 코 안쪽 벽에 구멍이 생긴 상태를 의미한다. 그는 휴대전화 조명을 이용해 코 내부를 직접 보여주며, 중간 벽에 실제로 작은 구멍이 있음을 보였다. 그는 호흡 시 큰 휘파람 소리가 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