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로 ‘에스파 1호숲’ 및 ‘윤하 1호숲’ 조성
누구나 서울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에 찾아오면 둘러볼 수 있어
대표 뮤직플랫폼 멜론과 K팝 팬들이 함께한 노력으로 서울이 더욱 푸르게 변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 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16번째 ‘에스파 1호숲’을 최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선보였고, 17번째 ‘윤하 1호숲’도 같은 장소에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구독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