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방담] '부산행' 천만 돌파할까?
씨네플레이 오전 회의를 위해 에디터들이 테이블에 모였다.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장악하며 KTX처럼 질주하는 은 오늘도 회의의 핫이슈. 이 대담은 에디터 한 명이 던진 ', 천만 넘을 수 있을까. '란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 천만. 이 두 단어에 갑자기 너도 나도 '저요, 저요. ' 손 들고 말하기 시작하는 에디터들 . 천만은 당연히 넘는 거 아니에요. 무슨 소리야, 천만은 힘들지. 천만 넘나, 못 넘나, 내기해봐요. 무슨 내기, 만원 내기. 그렇다. 따끈따끈, 4시간 전의 대화다. 뜨든. 이렇게 급 토론에 불이 붙기 시작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