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 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군체' 5월 개봉

구교환·지창욱·신현빈 등 초호화 라인업 완성... 진화하는 바이러스 감염 스릴러

영화 〈군체〉 [쇼박스 제공]
영화 〈군체〉 [쇼박스 제공]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쇼박스는 5일 〈군체〉의 오는 5월 극장 개봉을 공식 확정했다.

⬦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의 강렬한 만남... 5월 개봉 확정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건물 전체가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한 형태로 진화해 나가는 가운데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부산행〉과 〈얼굴〉 등으로 독보적인 장르 세계관을 구축해 온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지현은 감염자들과 함께 빌딩에 고립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선다. 2015년 〈암살〉 이후 약 11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연상호 감독과의 첫 협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 구교환부터 지창욱, 고수까지... 구멍 없는 초호화 캐스팅

구교환이 사건의 핵심에 놓인 의문의 인물 서영철 역을, 지창욱이 감염자들에 맞서 몸을 던지는 빌딩 보안 담당자 최현석 역을 각각 맡았다. 여기에 신현빈, 김신록, 고수까지 합류하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영화인

6월 24일 개봉 '슈퍼걸', 연남동 우주 팝업 스토어 및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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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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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걸〉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슈퍼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슈퍼걸 스페이스’ 특별 팝업을 연남동 스페이스비(마포구 동교로 30길 21)에서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는 특별 팝업은 영화 속 주요 공간들을 현실로 구현했다.

'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에스파 세계관 전시회 '컴플렉시티' 8일 을지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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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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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가 정규 2집 ‘LEMONADE’ 발매를 기념해 세계관 전시회를 개최한다. 에스파 세계관의 시각적 확장과 재해석 1일 SM엔터테인먼트 및 각 매체 보도에 따르면, 'Complæxity ‘be inspired’ Exhibition(컴플렉시티 ‘비 인스파이어드’ 익시비션)'은 에스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동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에스파의 세계관 속 현실과 가상, 선택과 균열의 장면들을 복잡성이라는 뜻의 ‘Complæxity’라는 키워드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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