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사이즈 미" 검색 결과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영화 제작은 확정됐지만 공식 포스터가 나오지 않았을 때, 대다수의 팬들은 공식 포스터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몇몇 팬들은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며 설레는 마음을 달랜다. 특히 슈퍼히어로 영화는 팬덤이 커 공식 포스터보다도 좋은 팬메이드 포스터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 실력과 센스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애정까지 겸비한 팬들이 만들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영화 포스터 시장이 커지면서 전문적으로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도 생겼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팬메이드 포스터. 팬메이드 포스터와 공식 포스터를 나란히 준비했다.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콘셉트 아트. 마블 스튜디오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무 번째 영화이자 올해의 마지막 마블 영화인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했다. 바로 직전에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의 참담하고 엄청난 결말(. )을 생각해본다면 과연 어떤 식으로 바통을 이어받을지 예상조차 힘들었는데, 3년 만에 돌아온 앤트맨> 속편은 전작의 색채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경쾌한 톤 앤 매너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신명 나게 펼쳐내고 있다.
<앤트맨과 와스프>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앤트맨과 와스프>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출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 송경원 기자소소하게 귀엽고 잔잔하게 웃긴, 에피소드 소품집.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사이의 이야기. 수더분하고 남루하기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히어로 앤트맨의 생활밀착형 개그. 1편의 색깔과 히어로의 개성을 잘 유지하고 있지만 목표지점이 모호해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약하다. 무엇보다 히어로 영화의 성패가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악역이 희미한 게 문제. 그나마 와스프(들)이 멋짐을 담당하며 제 몫을 충분히 챙기다.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히어로 영화의 정치적인 올바름는 ‘정치적인 올바름’이 히어로 영화에서 흥행요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DC가 으로 이보다 먼저 보여준 사례였다. 이어서 마블은 무슬림 여성 히어로가 주인공인 을 촬영 중이다. 여기에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앞으로 MCU에 여성 감독이 좀 더 많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LGBT 캐릭터가 등장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런데 이런 흐름 속에서 또 하나의 흥미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3.75인치 액션피겨의 시작, 케너(Kenner) 사의 <스타워즈> 액션피겨

3.75인치 액션피겨의 시작, 케너(Kenner) 사의 <스타워즈> 액션피겨

끝을 모르고 확장해 가고 있는 대서사시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이자 두 번째 스핀오프 영화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전작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보다 호평을 얻으며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어느 정도 회복해 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스타워즈> 영화를 즐기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필자는 이전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을 봤을 때처럼 스톰 트루퍼, 타이 파이터 등이 다양하게 변형된 형태를 보며 어떤 것들이 액션피겨로 발매할 만한 것들인지 유심히 관찰하면서 시청했다. 가 비주류인 3.
뿌셔뿌셔! 도시 전체를 부수는 블록버스터 영화들

뿌셔뿌셔! 도시 전체를 부수는 블록버스터 영화들

한시도 빠짐없이 도시를 ‘뿌셔버리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보면 괜히 통쾌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저렇게 다 부수면 재건할 때 참 힘들겠다는 별걱정까지 다 듭니다. 오늘은 지구 바사삭, 지구를 가만히 놔두지 않고 다 부숴버리는 영화들을 유형별로 모았습니다. 꼭 그렇게 다 뿌셔야 속이 후련했냐아아앍아아.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괴수ver. ] 램페이지>(2018)초대형 괴수들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이만큼 램페이지>를 잘 설명하는 문구가 있을까요.
일본에 기반한 거대 로봇물의 할리우드식 재해석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어떻게 가능했나

일본에 기반한 거대 로봇물의 할리우드식 재해석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어떻게 가능했나

. 얼마 전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에서 만화 의 주인공 로봇 퍼스트 건담이 예고편에서 봤던 것보다 훨씬 더 비중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처럼 최근 할리우드 영화에서 일본의 거대 로봇들이 등장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관련 완구. 서브컬처에 대한 애정2013년 개봉한 은 서양에서 만들어진 거대 로봇물 중 가장 장르에 대한 이해도와 충성도가 높은 작품이었기에 큰 인기를 끌었다.
‘앤트맨’보다 더 작은 영화 속 소인은 누구?

‘앤트맨’보다 더 작은 영화 속 소인은 누구?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을 보며 문득 영화 속 소인들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하나같이 아담한 체구를 자랑하는 수많은 영화 속 소인 중 누가 가장 작은지 궁금해지더군요. 알아두면 쓸데없는 잡학 영화 지식, 오늘은 영화 속 소인들의 신장을 따져봤습니다. 주의. 몇몇 소인들의 신장은 에디터가 추측해본 결과(=엄청나게 정확하진 않은 결과)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107cm 호빗족, 시리즈1m 넘는 영화 속 소인계 장신들.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킹스맨: 골든 서클> 트리비아 15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킹스맨: 골든 서클> 트리비아 15

2017년 하반기 모두가 기대했던 화제작이죠.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9월에 콜린 퍼스, 테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한국을 찾아 팬들의 애정은 배가 되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알고 보면 재밌고, 영화를 보고 봐도 재밌는 트리비아 1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킹스맨: 골든 서클 감독 매튜 본 출연 태런 에저튼, 줄리안 무어, 콜린 퍼스 개봉 2017 영국, 미국 상세보기 * IMDb 트리비아 항목, 네이버 무비토크 등을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후반부 14번과 15번 항목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