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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일릿·플레이브 출격…하이브 '2026 위버스콘' 6월 개최

[포토&] 아일릿·플레이브 출격…하이브 '2026 위버스콘' 6월 개최

하이브 주최 대규모 K팝 축제 '2026 위버스콘' 1차 라인업 전격 공개. 아일릿부터 플레이브, 웬디까지 10팀 출격 확정.
하이브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가 주최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오는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및 88잔디마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를 뜨겁게 달굴 1차 라인업에는 K팝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했다. 아일릿을 비롯해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QWER, 앤팀, 피원하모니, 코르티스, 터치드, 아홉 등 총 10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비투비 이창섭과 레드벨벳 웬디는 압도적인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 SBS 가요대전' 유노윤호→올데이 프로젝트…전 세대 아우르는 36팀 라인업 완성

'2025 SBS 가요대전' 유노윤호→올데이 프로젝트…전 세대 아우르는 36팀 라인업 완성

역대급 스케일…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테이지 예고
2025 SBS 가요대전’이 더욱 강력해진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12월 25일 ,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질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이하 ‘SBS 가요대전’)은 K-POP을 빛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연말 대표 음악 축제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U-KNOW , KEY , aespa 를 비롯해 K-POP의 내일을 이끌 신예 아티스트들까지 합류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다. 아일릿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 그리고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의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2000년에 시작되어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에는 총 27만 5천 명의 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스파, 일본 MTV 시상식서 여성 아티스트 최초 4관왕 달성

에스파, 일본 MTV 시상식서 여성 아티스트 최초 4관왕 달성

걸그룹 에스파가 일본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두며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재팬 2025'(MTV VMAJ 2025)에서 에스파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4관왕을 차지했다고 공식 홈페이지가 20일 발표했다. 이들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플래시' 로 '베스트 그룹 비디오'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규 1집의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 와 '아마겟돈' 으로 각각 '베스트 댄스 비디오'와...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1차 라인업 발표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1차 라인업 발표

하이브와 팬 플랫폼 위버스가 주최하는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가수 이무진과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그룹 투어스 를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12일 하이브는 위버스콘 페스티벌의 첫 번째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민경아, 그룹 피원하모니, 앤팀, 나우어데이즈 및 걸그룹 라잇썸도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이브 관계자는 "지난달 행사 개최 소식 이후 SNS 상에서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히며, 이번 행사는 새롭게 마련된 야외 저녁 공연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세븐틴,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4관왕

세븐틴,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4관왕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에서 K팝 그룹 세븐틴이 4개 부문을 석권했다. 12일 일본레코드협회가 발표한 '제39회 골드디스크 대상'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베스트 아티스트' 아시아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2년 연속 해당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는 '앨범 오브 더 이어' 아시아 부문과 '베스트 3 앨범' 아시아 부문에서 동시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