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1위" 검색 결과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11월부터 10회 공연 예정, 기존 6회 공연이었지만 팬 호응에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일본 5대 돔 공연장을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3일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날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 발매 기념 현지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한다"고 직접 공개했다. 멤버들은 "'모아'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며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요네즈 켄시, '극장판 체인소 맨' 주제가로 역대 기록 경신

요네즈 켄시, '극장판 체인소 맨' 주제가로 역대 기록 경신

자신이 세운 솔로 아티스트 역대 기록 경신
요네즈 켄시가 자신이 세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가수 요네즈 켄시(米津玄師)는 최근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주제곡 '아이리스 아웃' 을 9월 15일 발표했다. 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주제곡 '킥 백' 으로 참여하며 해당 작품과 맺은 연이 극장판까지 이어졌다. 이후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오리콘 데일리 스트리밍 랭킹에서 요네즈 켄시의 '아이리스 아웃'이 총 413만 회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 기록은 '킥 백'이 세운 368만 회를 넘긴 것이며, 요네즈 켄시가 세웠던 솔로 아티스트 역대 기록을 경신했다.
TWS 日 데뷔 싱글,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TWS 日 데뷔 싱글,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획득

누적 판매량 25만 장 돌파...데뷔 후 첫 ‘플래티넘’ 영예
그룹 TWS 가 일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가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TWS의 ‘플래티넘’ 인증 음반은 이번이 처음이다.
벌써부터 화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라인업 공개

벌써부터 화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라인업 공개

2회를 맞이한 그랜드 뮤직 어워드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K팝 축제로, 9월 3일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한 라인업은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키스오브라이프, 보이넥스트도어, 피프티피프티까지 총 여섯 그룹이다.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빌보드 차트에서 기록을 세우는 등 정규 4집 '카르마'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다. 아일릿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 그리고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의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2000년에 시작되어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에는 총 27만 5천 명의 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이넥스트도어, 'No Genre' 발매 5일 만에 100만장 돌파!

보이넥스트도어, 'No Genre' 발매 5일 만에 100만장 돌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네 번째 미니앨범 'No Genre'가 발매 5일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18일 한터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No Genre'는 전날까지 누적 판매량 107만 4,316장을 기록했다. 이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이전 앨범 '19. 99'의 첫 주 판매량 75만 9,156장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19. 99'는 발매 후 한 달 반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9홀에서 단독 콘서트 '돌핀 아파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묭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15년 데뷔 후,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2018년 발표된 곡 '마리골드' 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사랑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나카야마 미호가 아니었다면? 〈러브레터〉가 완성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나카야마 미호가 아니었다면? 〈러브레터〉가 완성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아, 무슨 말을 보태야 할까. 탄식이 앞섰다. 2024년 12월 6일, 계엄령으로 시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믿기지 않은 소식이 더해졌다.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아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의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의 부고였다. 향년 54세의 이른 작별이었다. 나카야마 미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부검 결과 사인을 “목욕 중에 일어난 불의의 사고로 판명되었다”고 발표했다. 더없이 아깝고 허망하다. 내년 1월 1일 의 재개봉을 기다리고 있었던 차였다. 내년은 1995년 가 일본에서 개봉한 지 30년이 되는 해다. 기억에 관한 기억의 영화.
김은희 작가 <시그널>의 일본 리메이크 <극장판 시그널>에 대한 이모저모

김은희 작가 <시그널>의 일본 리메이크 <극장판 시그널>에 대한 이모저모

과거에서 송신된 무전기 소리가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에 갔다가 다시 한반도로 돌아왔다. 이 3월 3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은 김은희 작가가 각본을 쓴,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 주연의 tvN 드라마 의 일본 리메이크 드라마의 극장판 영화다. 2016년에 방영된 은 많은 시청자가 열광한 작품이다. 은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 작품상, 극본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원작 드라마의 팬이라면 일본에서 리메이크한 에도 관심이 있을 듯하다. 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소개한다. 사에구사 켄토를 연기한 사카구치 켄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