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퀴즈' 출연해 근황 공개!..."가짜뉴스 많아 생존 신고하러 나왔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에도 밝은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318회 예고편을 통해 박미선의 출연을 알렸다. 예고편에서 박미선은 항암 치료로 짧게 자른 머리를 선보이며 "가짜뉴스가 많아서 생존 신고하러 나왔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약간 잠긴 목소리였지만, 밝고 건강한 미소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오랜 시간 유재석과 호흡을 맞춰온 그녀는 방송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