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 지니퍼 굿윈&키 호이 콴&제작진 2인의 화상 기자간담회 성료.. “우리의 다름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게리’ 역 키 호이 콴, “독을 품은 살모사 캐릭터라는 설명을 들었을 때 내 목소리가 위협적이지 않아 잘못 제안받은 줄 알았다”
〈주토피아 2〉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배우 지니퍼 굿윈, 키 호이 콴 그리고 재러드 부시 감독과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가 참석한 화상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주토피아 2〉는 지난 18일 배우 지니퍼 굿윈, 키 호이 콴, 재러드 부시 감독,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가 함께한 화상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작 비하인드는 물론 확장된 세계관과 작품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먼저 재러드 부시 감독은 이번 작품의 방향성과 핵심 가치에 대해 “‘주디’와 ‘닉’의 파트너십은 여전히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면서“‘주디’와 ‘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