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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30일 첫 정규 'Biggest Fan' 발매…1년 4개월 만의 솔로 귀환

레드벨벳 아이린, 30일 첫 정규 'Biggest Fan' 발매…1년 4개월 만의 솔로 귀환

타이틀곡 포함 총 10곡 수록…스스로의 지지자로 단단해진 성장 여정 담아 독특한 '가상 스위치 광고'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 깜짝 공개하며 궁금증 증폭 전작 'Like A Flower' 글로벌 흥행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압도적 입지 굳힌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데뷔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확고한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총 10곡 수록된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이 오는 30일 전격 발매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신보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에서 아이린이 스스로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단단해져 가는 여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한층 넓어지고...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 장 돌파…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 장 돌파…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

예약 판매 190만 장 돌파 이어 발매 첫날 146만 장 판매고 올리며 신기록 작성 아이튠즈 38개 지역 1위 및 유튜브 트렌딩 장악…글로벌 수요 폭발로 추가 제작 롤링스톤 및 빌보드 등 해외 유력 매체 호평 쏟아지며 글로벌 파급력 재입증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압도적인 존재감과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초동 177만 장 돌파…전작 뛰어넘은 자체 최고 기록 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이달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인 'BORN PINK' 대비 약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
빌보드 입성한 &TEAM(앤팀), 4월 21일 미니 3집 컴백 확정

빌보드 입성한 &TEAM(앤팀), 4월 21일 미니 3집 컴백 확정

성공적인 韓 데뷔 이어 2026년 다시 달린다… 타오르는 불꽃 담은 로고 모션으로 기대감 고조
그룹 &TEAM 이 2026년의 포문을 여는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12일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 앞에 다시 선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한일 양국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적 변신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지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박신혜와 애틋한 부녀 케미… 90년대 향수 자극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안방극장 매료
배우 김영웅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현실감 넘치는 아버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 공신으로 활약 중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뚜레쥬르, 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콜라보레이션 케이크 사전예약 진행

뚜레쥬르, 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콜라보레이션 케이크 사전예약 진행

미공개 포토카드 세트 랜덤 제공… 추첨 통해 친필 사인 경품 증정 이벤트까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글로벌 K-팝의 무서운 신예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이하 알디원)’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케이크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알디원 초코 생크림 케이크’는 강렬한 블랙 시트와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진한 초코 가나슈와 생크림, 바삭한 초코볼을 듬뿍 담아 달콤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알디원 멤버들의 미공개 포토카드 세트가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엔하이픈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달성

엔하이픈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달성

뱀파이어 콘셉트로 돌아온 '더 신 : 배니시'... 타이틀곡 'Knife' 아이튠즈 11개국 정상
그룹 엔하이픈 이 신규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발매 첫날 165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16일 발매된 '더 신 : 배니시'는 발매 당일 165만 2천56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브라질·인도·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나이프' 의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이종석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팬미팅 완료로 막 열었다

이종석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울 팬미팅 완료로 막 열었다

노래, 춤, 토크 모두 아우르는 구성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이종석이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들을 만나러 떠난다. 배우 이종석은 '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위드: 저스트 라이크 디스(With : Just Like This)'의 서울 팬미팅을 지난 9월 14일 마쳤다.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 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이종석은 그룹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렸다. 이후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코너로 팬들과 소통한 이종석은 '아로하'와 '위플래시' 무대, 신작 〈서초동〉 비하인드 코너 등으로 팬들의 시간을 알차게 채웠다.
하츠투하츠, 오는 10월에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하츠투하츠, 오는 10월에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첫 미니 앨범
하츠투하츠가 가을에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로 알려진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스텔라, 에이나, 예온, 유하, 이안, 주은, 지우, 카르멘)은 2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니앨범 발매를 예고하고 있다. 2월 데뷔 싱글, 6월에 발표한 'STYLE'를 공개한 하츠투하츠는 이번 미니앨범으로 보다 폭넓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란 점에서 데뷔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문가영,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 주얼리 화보 공개

문가영,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 주얼리 화보 공개

Dolce&Gabbana 파인 주얼리 컬렉션 완벽 소화
배우 문가영이 주얼리 화보에서 더욱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지난 22일 문가영과 함께한 주얼리 화보를 선공개했다. 문가영은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번 화보는 시칠리아의 햇살과 지중해의 깊고 푸른 감성을 담은 콘셉트로, 섬세한 연출을 통해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화보 속 문가영은 관능과 순수를 넘나드는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문가영 Mnet ‘스틸하트클럽’ 단독 MC 발탁!

문가영 Mnet ‘스틸하트클럽’ 단독 MC 발탁!

‘스틸하트클럽’,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결성 프로젝트
배우 문가영이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드라마, 예능, 교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에 이어, 데뷔 후 첫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Mnet ‘스틸하트클럽’은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까지 모두 담은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결성 프로젝트.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등의 밴드 포지션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자의 음악과 감정, 그리고 뜨거운 청춘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가 되기 위한 서바이벌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