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데뷔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확고한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총 10곡 수록된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이 오는 30일 전격 발매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신보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에서 아이린이 스스로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단단해져 가는 여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한층 넓어지고 구체화된 그녀만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독특한 설정의 가상 스위치 광고 트레일러 눈길
컴백 소식과 함께 9일 0시 아이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보 트레일러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영상은 누르기만 하면 완벽한 상태로 만들어준다는 가상의 스위치 광고를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이 독특한 설정과 다채롭게 변화하는 아이린의 색다른 비주얼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이번 첫 정규 앨범이 선보일 콘셉트와 음악적 변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전작 글로벌 흥행 잇는 성공적 행보 예고
약 1년 4개월 만의 솔로 컴백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앞서 보여준 압도적인 성적 때문이다. 아이린은 지난 2024년 1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A Flower'로 초동 판매량 33만 장 돌파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3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냈다. 다시 한번 글로벌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은 9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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