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사모펀드에 팔렸던 음원 권리 되찾았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과거 몸담았던 음반사를 통해 잃었던 1∼6집 앨범의 음원 이용 권리를 되찾았다고 AP통신 등이 30일 보도했다. 스위프트는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에 "내가 그동안 만든 모든 음악은 이제 내게 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위프트는 빅 머신 레코드사를 통해 처음 발매된 자신의 음반 음원 권리와 관련해, 이를 최근 소유했던 사모펀드 회사 샴록 캐피털로부터 사들였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구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