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 2〉, 제작 초기에는 '부끄러움'과 '죄책감'이라는 감정 있었다
한편, 속편에서는 새로운 네 감정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가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
6월 개봉 예정인 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전편 은 2015년 개봉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을 의인화한 캐릭터와 공감대 가득한 이야기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에서는 13살이 된 주인공 '라일리'가 사춘기를 맞으며,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찾아온다. 속편에는 전편에 등장한 다섯 감정 ‘기쁨이’, ‘슬픔이’, ‘버럭이’, ‘까칠이’, ‘소심이’, 그리고 새로운 네 감정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가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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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