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 피터 손 감독, 〈인크레더블 3〉 연출한다

1, 2편의 브래드 버드 감독은 각본만 집필

피터 손 감독
피터 손 감독

 

<인크레더블> 시리즈가 새로운 감독과 함께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피터 손 감독이 <인크레더블 3>의 연출을 맡게 됐다. 피터 손은 <엘리멘탈>(2023)과 <굿 다이노>(2015)를 연출한 감독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의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은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피터 손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국내에서 약 7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거뒀다. 

 

한편, <인크레더블> 시리즈의 1, 2편을 집필하고 연출한 브래드 버드 감독은 세 번째 영화의 각본만을 담당하게 됐다. 피터 손은 브래드 버드와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는데, 피터 손은 <인크레더블> 1, 2편을 비롯해 브래드 버드가 연출한 모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디즈니·픽사는 작년 8월 개최된 D23 엑스포 행사에서 <인크레더블 3>의 제작 소식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인크레더블 3>의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